칠레, 산불로 최소 24명 숨져 … 뉴질랜드, 사이클론 강타
▲ 폭염과 건조한 날씨로 칠레 중남부에 대규모 산불이 덮친 가운데 2월 6일 (현지시간) 비오비오주 산타후아나 산불 현장에서 한 소방대원이 진화 작업을 위해 삽을 들고 달리고 있다. 당국은 해당 지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대피령을 내렸다. 지난 2월 3일 시작된 화재가 며칠째 이어지면서 최소 24명이 숨지고, 6천 명이 넘는 이재민이 발생했다. ▲ 폭우와 강풍을 동반한 사이클론 ‘가브리엘’이 뉴질랜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