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침반] 미국 코미디언 테일러 톰린슨, 넷플릭스 ‘탕녀(Prodigal Daughter)’에서 성모 마리아 소재로 코믹 풍자 外
*교황 레오 14세, “AI가 인간 정체성을 훼손할 수 있다”며 거듭 경고. 네덜란드 언론, 교회는 최근까지 전례문을 AI로 번역했는데 갑자기 선을 긋는다고 지적. 한국 사제, “교황이 진짜 걱정하는 건 AI가 인간의 탐욕과 결합하는 것”이라고 강조. 면죄부, 영토 전쟁, 권력의 부패, 성학대… 인간의 탐욕과 결탁해 온 것은 그들의 종교인데, 자신들의 탐욕의 역사를 AI가 데이터와 증거로 드러내는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