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한 전도의 꿈이 열매를 맺는 순간
전도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과 다시 신앙을 찾고 싶은 애타는 마음이 만나게 되었다. 두 마음의 주인공인 김정선 씨(신앙촌 여청)와 방은영 집사(서면교회)를 만나보았다. 처음에 어떻게 만나게 되었나요? 김정선 : 원자력병원에서 3주에 한 번씩 항암치료를 하고 있을 때였어요. 마지막 항암치료로 입원하려는데 그날따라 2인실이 없고 다인실만 있었어요. 항상 2인실에 입원했었는데 할 수 없이 다인실로 갔죠. 병실에 가면 일반적으로 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