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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잘재잘 우리들의 뮤직캠프

발행일 발행호수 2662

#작은 습관도 다시 보기

신앙 강좌에서 ‘죄짓지 않는 여학생’이라는 주제를 들었어요. 평소 생활하면서 양심에 찔리는 부분이 있었는데, 강의를 들으며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죄라고 생각하지 않았던 습관적인 행동들도 죄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더 조심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캠프를 통해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어 좋았고, 하나님 말씀처럼 죄를 짓지 않아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면목교회 신수연(중3)

#두 번째 합창, 더 즐겁게

중1 때에 이어 두 번째로 합창에 참여했어요. 예전 합창은 친구들의 권유로 하게 됐지만, 이번에는 은혜받고 싶어서 제가 먼저 하고 싶다고 말씀드렸어요. 그래서 연습도 더 즐겁게 하고 있어요. ‘들장미’를 부를 때 특히 신나고 좋아요. 앞으로 합창도 잘하고 교회도 열심히 다니면서 은혜도 받고 싶어요.

-진주교회 정지혜(중2)

#짠맛과 고소함

런, 두부, 간장 공장 견학을 했는데 저는 간장 공장이 제일 인상 깊었어요. 신앙촌 간장과 다른 간장을 맛보고 신앙촌 간장이 어떤 것인지 맞히는 게임도 했고, 공장 안에 신기한 것들도 많았어요. 원래는 콩이 고소하다고 느끼지 못했는데, 짠맛과 고소함이 둘 다 느껴져서 신기했어요.

-천호교회 손아린(초4)

#구경하고 마시니 꿀맛

런이 만들어지는 걸 구경하는 것과 런을 마시는 게 제일 즐거웠어요. 평소에는 런을 잘 안 마셨는데,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보고 나서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오늘은 벌써 다 마셨는데 또 먹고 싶어요.

-수원교회 소윤슬(초1)

두부공장 견학하는 어린이들

#함께 걸어가는 신앙촌

신앙촌은 같은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이 서로 격려하고 응원해 주면서 함께 살아가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신앙촌에서 지내면서 합창단과 뮤지컬도 해보고 싶고, 악기도 배우고 싶습니다.

-광안교회 석상아(중1)

#함께 만들어 더 보람 있었어요

‘흑백요리사’에 참여하면서 팀원들과 협동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함께하다 보니 원래 없던 요리 실력도 키우게 되어 정말 즐겁고 보람찬 시간이었어요.

-인천교회 김지안(초5)

#만드는 걸 보니 더 맛있어요

세 곳의 식품 공장을 가봤는데, 런 공장이 제일 재미있었어요. 요구르트가 담기고 포장되는 걸 직접 봐서 정말 신기했어요. 평소에도 런을 많이 먹는데, 오늘은 직접 보고 나서 그런지 더 맛있게 느껴졌어요.

-전농교회 신서경(초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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