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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성신절 현장&스토리

발행일 발행호수 2663

# 석남교회 김아인 양(초5)

이번에 합창단에서 소프라노를 하게 되었습니다. 무대에 섰을 때 엄청 떨릴 줄 알았는데, 다행히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연습할 때는 조금 힘들기도 했지만, 막상 공연을 끝내고 나니까 정말 뿌듯했습니다. 다음에 두 번째 합창을 할 때는 더 열심히 노력하고 연습도 절대 빠지지 않을 거예요. 이번 활동 중에는 합창 연습이랑 ‘몬치치랜드’에서 놀았던 게 제일 재미있었습니다.

# 서울에서 온 김복례 씨

식품단지가 너무 멋있습니다. 공장 시설도 훌륭하고, 특히 도로를 따라 활짝 피어있는 빨강, 노랑, 분홍, 흰색의 색색의 장미가 너무 예뻤습니다.

# 전농교회 조정옥 권사 초대로 온 김현숙 씨

지난번 신앙촌 방문이 너무 좋아 이번에는 친구들을 초대해 함께 왔습니다. 신앙촌은 언제 와도 공기가 맑고 깨끗합니다. 많은 나무들이 반짝반짝 윤기가 나며 참 아름답습니다. 식품단지도 아름답고 청결하여 더욱 믿음이 갑니다.

# 동래교회 박미선 집사

훌륭한 관현악 연주와 어여쁜 여학생들의 합창이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군락지 홍단풍나무 그늘 아래서 시원한 바람과 함께 먹는 도시락은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꿀맛이었습니다.

# 수원교회 최봉기 씨

요구르트 런 공장을 직접 둘러보았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전 공정이 청결한 자동화 시스템으로 완비되어 있어 위생과 품질에 깊은 신뢰가 갔습니다. 런을 하루에 네다섯 개씩 꾸준히 마시고 있는데 속이 한결 편안해지고 몸이 가벼워지는 것을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 전농교회 이영배 승사 초대로 온 권숙문 씨

신앙촌에 올 때마다 천부교회를 알게 되어 이곳에 올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아름다운 신앙촌의 맑은 공기도 마시고 꽃도 많이 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예배시간에 평소 제가 좋아하는 찬송가 335장 ‘빈들의 마른 풀 같이’를 정성껏 부르며, 저도 하나님께 풍성한 은혜를 받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 대전교회 김분출 권사 초대로 온 성정례 씨

신앙촌의 청결한 환경과 안내하시는 분들의 질서의식, 예배실에 들어섰을 때 느껴지는 차분하고 엄숙한 분위기가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다양한 악기들이 조화를 이루어 화음을 만들어내는 과정은 진정으로 우아한 화합과 평화로움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 의정부교회 박연숙 권사 초대로 온 유옥분 씨

장로교회를 50년 동안 다녔는데 신앙촌 방문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우리나라에 이렇게 크고 훌륭한 곳이 있다는 사실에 놀라웠고 자랑스러웠습니다. 깨끗한 환경과 질서에 감동을 받았고, 유럽 여행을 다녀온 것보다 훨씬 더 힐링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 소사동교회 유근희 권사 초대로 온 김규수 씨

신앙촌에 머무는 동안 천국에 온 기분이었습니다. 예배시간에 마음이 편안했고, 가슴 한구석이 뭉클해지면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났습니다.

# 서산교회 강명자 권사 초대로 온 정귀임 씨

그동안 강명자 권사님을 통해 신앙촌 제품을 애용하며 생명물 이야기를 자주 들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이번 예배 때 들은 생명물에 대한 말씀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많은 인파 속에서도 질서정연한 모습과 편안한 예배시간에 감동하여 앞으로 교회에 다녀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친절히 대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김해교회 김태은 양(중1)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지막 최고의 은혜가 이슬성신이라는 말씀이 기억에 남았고, 우리가 가는 길이 거룩한 길이라는 것에 자부심이 더욱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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