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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생"태그에 대해 총 21건이 검색되었습니다.

입사 39주년, 함께 걸어온 구원의 길

입사 39주년, 함께 걸어온 구원의 길

함께 배우고 성장한 입사생들, 감사한 마음으로 새로운 출발 다짐 지난 8월 30일 ‘하나님 권능을 힘입어 죄의 권세 이기네’라는 주제 아래 입사 39주년 예배가 열렸다. 하나님께서 불러 주신 1987년부터 입사생들은 맑은 신앙생활을 위해 신앙촌에서 함께 성장해 왔다. 이날 예배에서는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그동안 받은 사랑과 은혜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앞으로도 구원의 소망을 잃지 않고 각자의 […]

행복한 입사생이 되겠습니다

행복한 입사생이 되겠습니다

10년 전 이맘때, 저희끼리 이런 말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10주년, 20주년 되는 언니들은 다 엄청난 선배님으로 보였는데 왜 우리가 벌써 10주년일까?” 그리고 20주년 때는 다를 수 있도록 인간적으로나 신앙적으로나 더욱 성숙해져야겠다고 다짐했던 것 같습니다. 20주년이 된 오늘, 여전히 어릴 때 상상해 온 의젓한 어른이 되진 못했지만, 달라진 점이라면 이제 ‘벌써 20주년’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그저 […]

변함없는 소망

변함없는 소망

입사생으로 살아온 지 어느덧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토록 기다리던 신앙촌에 처음 들어왔을 때의 설렘과 감사는 지금도 제 마음속에 선명하게 남아 있습니다. 이곳에서 생활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기뻤고, 어떤 어려움이 와도 끝까지 하나님만 따라가겠다고 다짐했던 그때의 마음도 아직 잊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10년이라는 시간을 살아오면서 처음의 마음을 늘 그대로 간직하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

“이슬성신과 생명물의 권능을 깨달았어요”

“이슬성신과 생명물의 권능을 깨달았어요”

학생축복일 특강 프로그램인 ‘생생~신앙체험기’는 하나님 은혜를 체험하신 분들이 직접 겪은 체험담을 학생들에게 전해 주는 시간입니다. 오늘 이야기의 주인공은 신앙촌 행사 때마다 뮤지컬에 출연해 기쁨을 선사하고 있는 이지은 씨입니다. 피터팬의 후크선장하면 떠오르는 이지은 씨의 생생 신앙체험기를 지금부터 들어볼까요? – 초등학교 때부터 꾸준히 천부교회에 나왔다고 들었습니다. 교회에서 어떻게 생활했는지, 에피소드도 들려주세요. 중학교 시절 저는 하나님 말씀을 들으면서 […]

입사 35주년을 맞아 신앙촌의 후배들에게

입사 35주년을 맞아 신앙촌의 후배들에게

‘입사생’은 하나님께서 불러주시고 지어주신 이름입니다. 그렇기에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귀하고 소중한 사람들이라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불러주시고, 키워주시고, 지켜주시는 입사생. 불러주신 뜻을 다시 한번 새기고, 키워주신 시간들을 잊지 않으며 부단히 노력하고 성장하는 우리 입사생들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신앙촌에서 생활하는 동안 꼭 해내야겠다는 마음을 먹으면 어려운 일도 할 수 있게 됨을 배웠습니다. 여러분도 매 순간 진심을 다하고, […]

“하나님 의지하는 자 늘 굳세게 살겠네”

“하나님 의지하는 자 늘 굳세게 살겠네”

입사 35주년 기념 행사 신앙촌서 열려 8월 28일, 신앙촌 입사생들이 입사 35주년을 맞아 한 자리에 모였다. ‘하나님 의지하는 자 늘 굳세게 살겠네’ 라는 슬로건 아래 이날 행사가 진행되었다. 예배는 입사생 회장 곽소연 씨의 찬송 인도로 시작되어 이다연 씨의 마림바 독주, 입사 10주년을 맞은 조윤선 씨의 첼로 특순이 있었다. 이어 10주년, 20주년을 맞은 입사생들의 소감 발표와 […]

추수감사절을 준비하는 마음을 담아 보냅니다

추수감사절을 준비하는 마음을 담아 보냅니다

저는 신앙촌 한일영농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곳에서 제일 막내라 아직 부족한 것이 많지만 열심히 배우며 익히고 있습니다. 저희 부서에서 수확한 농산물을 신앙촌뿐 아니라 전국의 교인분들이 기다리시고 좋아해 주신다는 말을 듣게 될 때면 자부심도 생기고 보람되어 더욱 힘이 납니다. 저희 부서의 가장 큰 업무는 해마다 수확한 쌀을 추수감사절에 맞춰 전국 교회에 보내는 것입니다. 봄이면 모내기로 본격적인 벼농사를 […]

강인한 정신력으로 맑게 사는 시온입사생

강인한 정신력으로 맑게 사는 시온입사생

시온입사생 34년의 시간을 돌아보며 한마음 한뜻으로 한 형제 되어 하나님의 크신 뜻을 이뤄나가자 시온입사생회가 올해로 입사 34주년을 맞이하였다. 이번 해에는 “한마음 한뜻으로 한 형제 되어 하나님의 크신 뜻을 이뤄나가자”라는 입사 주년 슬로건이 발표되었고, 입사생들은 신앙촌에서 생활하는 감사함과 하나님께서 불러주신 입사생이라는 이름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8월 29일, 시온입사생회에서는 34주년을 기념하여 영상 시청, 10, 20주년 소감 […]

은혜 안에서 기쁨으로 살아가는 시온입사생

은혜 안에서 기쁨으로 살아가는 시온입사생

시온입사생회가 입사 33주년을 맞이했다. 1987년 8월 7일, 일과 공부를 병행하면서 더 맑은 신앙생활을 하자는 취지로 발족된 시온입사생회는 지금도 신앙촌 기업 등에서 일익을 담당하며 꾸준히 발전하고 있다. 입사생들은 33주년을 맞아 “크신 사랑 주의 은혜 속에 기쁨으로 길이 살게 합소서”라는 슬로건 아래 신앙촌에서 생활하는 기쁨과 감사함을 되새기며 구원을 향한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또 시온여청회에서는 입사 33주년을 축하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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