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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도 부드러운 맛 그대로”…신앙촌 두부를 선택한 이유

“시간이 지나도 부드러운 맛 그대로”…신앙촌 두부를 선택한 이유

‘만희네 가마솥밥’ 박만희 사장…두부 시작으로 간장도 신앙촌 제품 사용 가마솥밥과 갈치요리를 중심으로 손님에게 따뜻한 한 끼 차려내 울산 외곽 두현저수지 인근에 자리한 ‘만희네 가마솥밥’은 가마솥밥과 갈치요리를 중심으로 한 한식당이다. 박만희 사장은 아침 일찍부터 생선을 손질하고 반찬을 준비하며 손님에게 따뜻한 밥상을 내고 있다. 십 년 전부터 이곳에서 식당을 운영해 온 그는 2년 전부터 신앙촌 두부와 간장을 […]

미리 준비하고, 직접 찾아가며, 꾸준히 알리다

미리 준비하고, 직접 찾아가며, 꾸준히 알리다

추석 장유 판매 시상에서 1·2·3위를 차지한 소비조합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꾸준히 영업 활동을 이어왔다. 거래처를 개척하고 관리하는 방식은 서로 다르지만, 성실한 방문과 꾸준한 홍보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수상자 세 사람을 만나 영업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배움,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봤다. ◇ 긍정적인 에너지와 실행력의 힘 -대전 전화영 사장 저는 어떤 일을 해야겠다고 생각하면 오래 고민하기보다 일단 […]

찬송가로 여는 아침 ①

찬송가로 여는 아침 ①

망설이지 않고 한 걸음 더

망설이지 않고 한 걸음 더

나의 일이 좋다 <죽성 김미정 사장>

저는 요즘 추석을 앞두고 간장 선물세트를 어떻게 하면 더 많이 판매할 수 있을까 고민하며 열심히 영업하고 있습니다. 경기가 어렵다 보니 예전처럼 주문이 쉽게 들어오지 않습니다. 그래도 가만히 있기보다 직접 발로 뛰어보자는 생각으로 영업에 나서고 있습니다. 저는 가장 먼저 전단지부터 준비했습니다. 이후 7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영업을 시작했고, 지금까지 많은 곳을 찾아다니며 전단지를 나눠드리고 샘플도 함께 전달하고 […]

함께할수록 커지는 힘

함께할수록 커지는 힘

서로의 상회 찾아가 함께 움직이며 힘을 얻는 대구지역 소비조합원 판매 경험 나누며 더 나은 방법을 찾아가는 경인3지역 사장단 ◇대구지역의 특별한 런데이, 함께라서 더 즐거워 요구르트 ‘런’ 판매에 힘을 모으고 있는 대구지역 소비조합원들이 ‘런데이’를 통해 새로운 판매 방식을 시도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런데이는 날짜를 정해 그날의 목표를 세우고, 신앙촌상회에서 집중적인 홍보와 판매 활동을 펼치는 날이다. […]

입사 39주년, 함께 걸어온 구원의 길

입사 39주년, 함께 걸어온 구원의 길

함께 배우고 성장한 입사생들, 감사한 마음으로 새로운 출발 다짐 지난 8월 30일 ‘하나님 권능을 힘입어 죄의 권세 이기네’라는 주제 아래 입사 39주년 예배가 열렸다. 하나님께서 불러 주신 1987년부터 입사생들은 맑은 신앙생활을 위해 신앙촌에서 함께 성장해 왔다. 이날 예배에서는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그동안 받은 사랑과 은혜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앞으로도 구원의 소망을 잃지 않고 각자의 […]

행복한 입사생이 되겠습니다

행복한 입사생이 되겠습니다

10년 전 이맘때, 저희끼리 이런 말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10주년, 20주년 되는 언니들은 다 엄청난 선배님으로 보였는데 왜 우리가 벌써 10주년일까?” 그리고 20주년 때는 다를 수 있도록 인간적으로나 신앙적으로나 더욱 성숙해져야겠다고 다짐했던 것 같습니다. 20주년이 된 오늘, 여전히 어릴 때 상상해 온 의젓한 어른이 되진 못했지만, 달라진 점이라면 이제 ‘벌써 20주년’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그저 […]

변함없는 소망

변함없는 소망

입사생으로 살아온 지 어느덧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토록 기다리던 신앙촌에 처음 들어왔을 때의 설렘과 감사는 지금도 제 마음속에 선명하게 남아 있습니다. 이곳에서 생활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기뻤고, 어떤 어려움이 와도 끝까지 하나님만 따라가겠다고 다짐했던 그때의 마음도 아직 잊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10년이라는 시간을 살아오면서 처음의 마음을 늘 그대로 간직하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

[생생대담]아이들의 웃음과 하나님의 사랑이 함께한 따뜻한 기억

[생생대담]아이들의 웃음과 하나님의 사랑이 함께한 따뜻한 기억

1957년 하나님께서 소사신앙촌을 건설하신 이후 신앙촌에는 교육 환경도 함께 마련되었다. 소사신앙촌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세워졌으며, 덕소신앙촌을 거쳐 기장신앙촌에서도 탁아소와 유치원이 운영되면서 많은 아이들이 하나님의 보호와 사랑 속에서 성장했다. 이번 생생대담은 신앙촌 유치원 마지막 졸업생인 황순정 관장의 사회로 당시에 아이들을 돌봐 주었던 강영숙 권사와 윤정자 권사를 초청해 신앙촌 유치원의 모습과 하나님께서 아이들을 얼마나 귀하게 여기시고 사랑하셨는지를 돌아보는 […]

‘엄마손반찬’의 진심 “재료가 무조건 1등입니다”

‘엄마손반찬’의 진심 “재료가 무조건 1등입니다”

신앙촌 생명물간장·두부로 맛 더해 재료가 1등, 진심과 정성으로 만들어 목요일인 지난 16일 오전 10시,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반찬가게 ‘엄마손반찬’의 문은 열려 있었지만 진열대는 비어 있었다. 당일 조리,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월·수·금요일에만 문을 열기 때문이다. 판매를 하지 않는 이날, 김종월 사장은 다음 장사를 준비하기 위해 배추를 구입하러 나설 참이었다. 일주일에 한 번씩 직접 김치를 담그고, 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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