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20주년을 돌아보며] 입사생 강수정 씨
저는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을 따라 신앙촌에 왔고 그때부터 하나님 말씀을 배우며 신앙을 키워갔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저는 꿈에 그리던 신앙촌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마냥 좋을 것만 같고, 항상 꿈꿔 오던 곳인 신앙촌에서의 생활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특히 일에 대한 적응이 느려서 힘에 겨웠습니다. 진학반에 들어가 대학까지 다니게 되었지만 저는 그때까지도 마음을 잡지 못하고 방황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