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부 구원과 심판, 제7부 행함의 종교

나는 천국을 창조할 때 어떻게 하면 영원무궁토록 살아도 지루감이 없는 세계를 만들 수 있는가 하는 것을 가장 깊이 생각했다.
영원무궁토록 살아도 권태증이 없고 눈 찌푸릴 일이 전혀 없이 계속 즐겁게 살게 하기 위하여 천국을 재창조되는 세계로 설계한 것이다.
이 세상에서는 시간이 갈수록 얼굴이 점점 늙어져서 미워지지만 천국에서는 얼굴이 재창조가 되면서 점점 더 아름답게 화한다. 변하는 조건이 이 세상과 반대 방향으로 변하는 것이다.
그 세계는 아름답게 화하여 나가는 변함은 있으되 추하게 되는 변함은 없고 퇴보하는 변함은 없다.
2차 천국에서는 인간이 1초에 144번 재창조되어 점점 더 아름답게 변하고 그에 맞게 2차 천국의 모든 것이 재창조된다.
눈이 아름답게 바뀜에 따라 아름다움을 보는 시각(視覺)의 도수도 1초에 144번 고도로 올라가게 된다. 시각의 도수가 올라감에 따라 시각의 대상이 되는 모든 환경도 1초에 144번 새롭게 재창조된다.
아무리 아름다운 보화나 기화요초라 해도 어느 정도 지나면 싫증이 나게 된다. 그러므로 그 눈을 즐겁게 하기 위하여 천태만상의 모든 것이 새롭게 재창조되는 것이다.
천국에는 이 세상의 은하수와 같은 은빛 바다가 있는데 그 색깔이 1초에 144번 재창조되어 더욱 아름답게 변한다.
코가 재창조되어 후각(嗅覺)의 수준이 점점 높아지므로 한 번 맡은 향기가 반복되어 맡아지는 법이 없고 영원토록 계속 바뀌게 된다. 하나님이 우주의 향기를 1초에 144번 새로운 향기로 재창조하는 것이다.
또한 미각(味覺)을 즐겁게 하기 위하여 하나님이 창조한 생명의 양식이 계속 공급되는데 그 모양과 맛이 하나도 같은 것이 없고 수준이 점점 올라가게 된다.
귀가 새롭게 재창조되어 청각(聽覺)의 수준이 올라가기 때문에 음악도 거기에 맞추어 재창조가 된다. 한 번 들었던 음악은 다시 들을 수 없고 항상 새로운 음악이 울리는 것이다.
천국은 음악의 세계로 1초라도 음악이 끊어지는 때가 없다. 천국에서는 슬픈 곡은 전혀 없으며 은은하고 고상한 음악이 계속 울리는데 그 음악은 인간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고귀한 것이다. 천국에서 1억 명이 합창을 하면 이 세상의 4부 합창이 아니라 1억 명의 음이 전부 다르게 나오는 1억부 합창이 된다. 또한 1억 명이면 1억 명이 연주하는 악기가 전부 다른데 그것이 서로 조화되어 기가 막힌 화음을 이루게 된다.
천국의 향기는 음악에 따라서 달라지고, 천국의 은빛 바다는 울리는 음악에 맞춰 기막힌 물결이 치는 것이다.
천국은 모든 것이 재창조되어 기쁨과 즐거움이 끝없이 상승되는 세계이다.
천국에서 영원토록 살아도 지루감이 없는 근본 원인이 바로 그것이다. 이 모든 것에 하나라도 결함이 있으면 천국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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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부 성경과 예수

제2장 창세기의 거짓을 밝히신 하나님

어떠한 문헌이든 원칙과 근본에 오류가 있다면 그 내용 전체가 틀린 것이 된다. 문헌의 첫 페이지에 기록된 총론(總論)에 오류가 있다면 각론(各論) 전부는 오류가 될 수밖에 없다. 성경은 총론인 창세기부터 바로 이와 같이 허구로 되어 있다. 성경의 내용 대부분이 거짓이라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창세기를 비롯한 성경에는 실제 천국에 관한 기록이 전혀 없다. 천국을 창조한 창조주 이외에는 천국에 대해 알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 누구도 천국에 관한 것은 캄캄한 밤중같이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것이다. 마귀는 1차 천국의 모습을 속속들이 다 보았다. 천국에서 사는 존재는 오장육부가 없고 하나님이 창조한 생명의 양식을 먹는다는 것을 마귀는 보았던 것이다. 또한 1차 천국에는 땅이 없고 흙이 없고 보화뿐이므로 심어서 나오는 것이 없고 썩는 것이 없다는 것도 마귀는 다 보았다. 그러나 마귀는 1차 천국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한다. 그것은 내가 왕 중의 왕마귀와 마귀 전체의 머릿속에서 1차 천국에서 본 기억을 모두 빼 버렸기 때문이다. 나는 마귀의 머리를 자유자재로 조종하여 그 머릿속에서 기억을 뽑을 수도 있고 집어넣을 수도 있다.
창세기는 마귀가 하나님 행세를 하려고 모세에게 계시를 주어 기록하게 한 것인데 천국을 모르는 마귀가 창세기를 엉터리로 기록해 놓은 것이다.

A Hymn Which Depicts Hell to Cause Longing for Heaven

지옥을 그려 놓고 천국을 바라게 만든 찬송가 507장

In several places in the Bible, I inserted the mention of mankind’s fall from First Heaven to First Hell for the sins they committed. I will talk about one of those insertions.
The earth is depicted as hell in verses of the scripture. At the bottom of a hymn, below the lyrics, is found a notation such as a chapter and verse, citing Revelation for example if the passage is from Revelation. Generally, lyrics are scriptural verses. The essential verses―the 2% God has inserted in the Bible for His needs―provide the lyrics of most hymns. What are these insertions? Open to Hymn 507. In no way is the phrase “this body of mine faring on the troubled path of life” a description of heaven. It portrays hell. I have put it there for a reason―to set down evidence of my being God for this current generation. However often they may read it, they will not realize its real import, but upon hearing my lucid explanation they come to say, “It is indeed so.” They come to the realization that this is true and it has been hidden until now for this moment of truth. “No haven of rest awaits this body of mine faring on the troubled path of life.” None whatsoever. “No place is free from worry or trouble” is a description of hell. “The heavenly kingdom, my home, where I am to return” is a hymn seeking one’s homeland, to which one must retrace his steps. In other words, the earth is depicted as hell, to which the inhabitants of the First Heaven fell. The hymn expresses their desire to be released from a life of affliction in this hell and return home. Does not the exposition demonstrate that I am the author of this Biblical insertion? Clearly it does. Where, then, is this home? Was it the place of previous abode or not? The objective is to retrace the way back there. “Even if blown by cold winds in the wilderness, the road remaining is not long. Even if swept down by snow storms from over the mountain, the kingdom of heaven is my home whither I must return.” Hell is described to cause longing for the other world. It is I who have set in motion this search for their previous abode, so they may return to their homeland. Spoken on Holy Dew Spirit Day, May 26, 1985

자유율법으로 심판하시는 하나님

2018 추수감사절 방영 말씀

오늘은 추수감사절.
여기 추수한 바 모든 알곡이라고 하는 것은 곡식의 추수가 아닌 것이에요. “추수한 바 모든 알곡 천국 창에 들이니” 하는 것은 세상 곡식이 천국 창고에 들어가는 게 아닌 것이에요. 이건 추림을 받은 자요, 알곡인 것이에요.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인다는 것은 바로 천국 창인 것이에요. ‘천국 창고에 들인 후 주가 베푼 연회석에 우리가 다 가서 참예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추수한 바 모든 알곡 천국 창에 들인 후 주가 베푼 연회석에 우리 들어가겠네. 무르익은 저 곡식은 낫을 기다리도다. 기회 지나가기 전에 어서 추수합시다.” 이 추수 찬송은 인생의 추수를 말하는 거예요. 그런고로 매시간 아니라 1초 1초 하나님은 살피시는 거예요. 마음속 전체를 감찰하시는 불꽃같은 눈으로 각자 각자의 그 모든 것을 살피시고 기억하시는 거예요. 그저 뭐 갖은 짓을 다 해도 그날에 가서 뭐 통과가 되는 게 있나 하는 건 꿈에도 바라지 마세요. 세상과는 달라요. 1초 1초의 지금 생각을 갖고 있는 것을 전부 달아서 기록하는 거예요. 그게 그날에 가서 다 드러나고 심판대 앞에 가서 드러나는 거지요. 그런고로 일주일 동안 갖은 짓을 다 하다가 행세꾼같이 나와 앉아 있어서는 안 되게 돼 있어요. 그런 하나님이 아니에요. 세상에 과학적으로 정확히 한다는 것도 다 그 기록이 나와요. 전부 기계가 컴퓨터화했어요. 컴퓨터가, 전자 두뇌가 일을 하고 있어요. 그럼 세상 과학적으로 기계가 움직이는 것도 전체 기록이 나오는데, 하물며 인간이 영원히 죽고 사는 문제에 있어서 이 법도를 어기는 자는 영원히 지옥 간다는데 무슨 걸 다 어겨도 그대로 내버려 두는 여호와가 아닌 것이에요. 그런고로 여러분들에게 다시 말해요.
아주 세밀하신 하나님, 아주 정확하신 하나님, 아주 빈틈없는 하나님이에요. 그 모든 마음의 움직이는 것 전체를 기록하고 있는 거예요.
언제든지 그 모든 것을 살피니, 기동하는 전체를 살피니, 의인과 악인이며 하나님을 섬기는 자와 섬기지 아니하는 자를 분별하여 구원을 구분 지으리라 하는 거예요. 심판의 권세가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고로 그 심판은 두려운 것이 곧 거기에 있는 것이에요. 『너희는 자유율법대로 심판받을 줄 알고 행하라』 (야고보 2:12) 하는 것이 양심의 법인 것이에요. 생각으로 마음으로 눈길로도 범법하지 못하게 돼 있는 것이지요. 여러분들에게 가르친 법은 곧 그 법인 것이에요. ‘아 마이크가 조그만 것, 참 이렇게 울려 나가는 탐스러운 것, 가지고 싶다.’ 하는 맘이 막 끓어서 올라왔어도 손이 가서 이것을 넣기 전에는 죄가 아니에요. 손이 나가는 데까지라도 그 만져 보기 위하여 나갔겠지 하는 걸로 법에 걸리지 않아요. 그러나 주의 법은 ‘아 요거 탐난다. 갖고 싶다.’ 하는 마음이 벌써 도적한 죄로 정해진 게 되는 거예요. 그 마음이 벌써 동할 적에 되는 거예요. 미로운 여성을 보고, 미로운 남성을 보고 음란한 생각이 조금 품어질 적에 그는 간음을 범함과 같다 하는 것이 주의 법인 것이에요.
‘생각으로도 마음으로도 눈길로도 손끝 하나도 범법하지 않아야 여러분들이 구원에 이르지 구원에 못 이른다.’ 하는 거예요. 그럼 『자유율법대로 심판받을 줄 알고 행하라』는 성경에 있지마는 왜 기성교회 전체가 모르고, 전체가 모르느냐 그거예요. 예수 알고 기록했으면 “그거 그렇게 하지 않으면 구원이 없다.” 하고 그걸 제자들에게 가르치고 지금까지 전체가 알아야지요. 알지를 못했어요. 그 목사와 선교사와 장로와 집사와 권사와 교인이 지금까지 아는 자가 없어요. 우리 교인을 통해서밖에 몰라요. 내 신문을 봤든지 또 녹음한 걸 들었든지, 설교를 와서 들었든지 하기 전에는 몰라요. 구원 얻는 방법을 몰라요. 죄를 억만 가지를 계속 지으면서 구원 얻는다는 것은 거짓말이에요. 죄가 완전히 벗어져야 돼요. 그러나 지금 세상 되어져 가는 걸 보면 “주여” 부르면 그거 다 용서한다 하는.
『믿음으로 되는 거지 행함으로 되는 게 아니다』 (로마 3:28) 그런 것에 결부시켜서 전부 멸망의 자식 만든 거예요. 목사들이 “예배당 문 안에만 들어와도 벌써 주를 믿는 거요, 천당 가기로 정했다.”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누구든지 구원 얻으리라』 (로마 10:13) 하는 그런 것을 결부시켜 가지고, 하나님 그거 다 용서한다 하는. 마지막 “주여” 하고 부르면 구원 얻는다는 게. 그런 식으로 가르친 게 지금 기성교회 가르침이라는 것이에요. 그런고로 희미한 걸로 구원 얻는다는 것이 머리에 박혀서 힘도 안 쓰는 거지요. 그 악질의 가르침에 죄를 지어도 덮어놓고 구원 얻는다는 거예요. 인간이 죄 안 지을 수 있나, 죄를 지어도 구원 얻는다는 이거에 지금 썩어서 힘을 안 쓴다는 걸 아세요. 그럼 이제 타락된 부흥사가 있어요. 그는 열심히 믿어서 신학교 갔고, 또 목사가 돼 목회 일을 오래 보다가 부흥사로 명성을 날려 많은 교인을 이끌 정도의 부흥사예요. 그러나 타락이 돼 가지고 기생집에 가 술을 먹고 춤을 추고 “아, 이런 좋은 세상을 왜 못 보고 내가 목사 일을 지냈노.” 후회를 하면서 둥당거리면서 춤을 추다가 마지막엔 타락이 돼 기생첩까지 얻고 갔다는 것이에요. 그럼 이제 질문하는 중에 “그럼 예배당 문 안에 갓 들어온 사람도 천당 가기로 정했으면, 명성을 날리던 부흥사는 더 좋은 천당 가기로 정하지 않았겠습니까?” 하니까 시인하는 거예요. “그다음 타락이 돼 여지없는 그 부흥사가 구원 얻게끔 책정하는 법이 있습니까?” 질문하니 얼굴이 붉어지고 답변을 못 하는 것이에요. 그런 모순이 어디 있냐 그거예요. 기생집에 가 술을 먹든, 춤을 추든, 뭐 갖은 걸 다 하든, 첩을 얻든, 무슨 짓을 하든 천당 가기로 정해졌다는 그런 엉터리가 어디 있어요? 그런 구원이 어디 있어요? 그대로 엉터리라는 것을 거기서 알 수 있는 것이에요.
목사들, 선교사들도 교회 2층에서 설교를 잠깐 하는 거예요. 기껏해야 5분, 길어야 10분 정도 하곤 아래층으로 내려간다는 거예요. 그 재즈곡을 틀어 놓고 갖은 춤들을 추며 돌아가고, 그걸로써 교인을 모은다는 정도가 벌써 옛날부터 되는 거예요. 왜? 너무도 타락이 된 고로 재즈곡같이 하면서 굉장히 요란하게 그 춤추며 돌아가는 거예요. 교회의 타락상을 반영시키는 게 되어지는 거예요. 이 정도 됐구나 하는 그게 한심한 상태가 되어지는 거예요. 타락할 대로 타락하고 세상에 음란이라는 걸 퍼뜨린 것이 예수교가 원조예요. 음탕한 거라는 게, 베드로도 성경에 쓴 게 서로 그대로 『입맞춤으로 문안하라』 (베드로전 5:14) 입맞춤으로 서로 사랑을 하라. 성경에 전부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 놓으니까 친구 부인뿐만 아니고 전체 그게 흠이 아닌 게 되지요. 그 어머니가 오면 아들과 그렇게 안고 돌아가도 흠이 아닌 정도가 되지요. 어머니라도 성숙한 아들이면 안 되지 않아요? 너 나 할 것 없이 ‘성경을 근거로 해서 하는 데는 괜찮다.’ 하는 게 되어서 그토록 타락이 된 거예요. 문란한 게 끝이 없어요. 죄가 이미 있는 것도 씻고 다시는 죄를 안 지어야 되는데, 계속 더러운 죄를 지으면서 천당을 가는 줄 아는 거예요. 이게 예수에게 책임이 있어요. 죄 까닭에 죽게 되었으면 그 죄를 어떻게 씻어야 구원을 얻는가 하는 근본을 알아야 돼요. 가장 요긴한 포인트지요. 예수 자신이 죄 씻는 방법을 몰랐고, 죄가 어떻게 해야 해결되는지 방법을 모른 고로, 온 천하 인생이 지금까지 2,000년 동안 희미한 상태예요. 예수가 구원의 주인공이라고 자처해 가지고 지금까지 2,000년 행세했어요. 온 세상 인간이 거기에 미혹돼서 죄를 자꾸 불리고 구원과는 너무도 동떨어지게 멀어진다 그거예요. 반대 방향을 향하여 질주하고 있는 거예요. 그 소경이 소경을 가르쳐서 지금 전체가 소경이었던 거예요. 뭐 긴말하지 않을래요. 가장 나쁜 종교는 하나님이 아닌 걸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이 아닌 걸 가지고, 마귀를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그대로 믿게 하는 이게 가장 하나님의 원수예요.
가령 비유컨대 세상에 제일 밝은 게 태양이니 하나님이 태양이지요. 그런데 예수가, 새까만 죄덩이가 태양이라고 온 세상에 그 모든 걸 막아버린 거예요. 그걸 벗길 사람이 없어요. 구원의 길은 여기에서 터지지 구원 얻을 길이 없어요. 그런고로 여지없이 새까만 놈이 자기가 하나님의 태양이라 하면서 전 세계가 자기를 바라게 만들어, 새까만 예수라는 마귀가 가로막은 거예요. 이걸 잡아 꺾어 치는 자가 있을 적에야 그게 뚫고 하나님의 태양의 빛이 비치게 돼 있어요. 거기에 전부 향한. 그런고로 거리끼는 자요, 가로막은 자요, 수많은 구원 얻을 자를 구원 못 얻게끔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같이 구렁텅이 들어간다』(마태 15:14)는 자신이 예수였었다 하는 걸 분명히 알겠죠? 예수는 지옥에 가도 수많은 수를 지옥의 구렁텅이에 쓸어 넣은 고로, 또한 마지막 때에 가장 방해를 먹힌 것이 예수에 속한 것들인 고로, 헐하게 의의 수를, 끝도 없이 수를 늘릴 수 있는 것을 가로막은 것이 예수인 고로 그의 죄의 책임은 그 책임까지 전체를 지고 기막힌 지옥에 떨어질 것이에요. 최고의 지옥에 쓸어 넣을 것을 내가 결정했어요.

God's Judgment, All Too Fair

너무도 공정한 하나님의 심판

At the hour of judgment all humans born since Creation, even those bound for hell, will transform temporarily into gods. Hearts and sins are measured as if on a scale with zero tolerance for error, yielding totally reliable and accurate measurements of sin. Becoming godlike, everyone can observe everything, seeing each other clearly. God’s judgments are meted out instantly. So, some may express surprise, “Ah, that person was guilty of that sin. He appeared so gentle, but still committed such a sin.” Seeing their own penalties measured out so fairly, those destined for hell move in that direction without hesitation, while those to be saved step aside.
Their destinations so determined, no one destined for hell can complain, because my guidance had already been offered countless times and ignored during their mortal lives. They thought their sins went unnoticed, but they were measured with such meticulous detail, precision and fairness, without error, not even the smallest of errors, as if with a scale that has zero tolerance for error. Seeing their sins, hearts and all so weighed, they go to hell and suffer its eternal pain without a word of complaint. Not even one soul can contradict me.
They know they have consistently ignored my advice. All too clear are the sins of disobedience delineated before them and all too just are the calculations by which punishments for such disobedient actions are meted out. Upon momentary transformation to divine intelligence, capable of surveying the totality of sin, the two classes separate, one bound for hell and the other for salvation. Spoken on Holy Dew Spirit Day, January 2, 1982

제4부 성경과 예수

제1장 창세기의 거짓과 허풍

창세기에는 아담이 잔다는 것보다 더한 웃음거리가 기록되어 있다. 그것은 하나님이 자고 있는 아담의 갈빗대를 쑥 뽑았다고 하는 구절이다. 갈빗대를 뽑았다는 것도 말이 되지 않는데 그것보다 더한 것은 그 갈빗대를 가지고 여자인 해와를 창조했다는 것이다.1) 그런 엉터리가 세상에 어디 있는가? 그것이 하나님이 하는 창조인가? 아무리 깊이 코를 골며 잔다 하더라도 갈빗대를 뽑으려면 마취를 하고 수술을 해서 뽑아야지, 살을 헤집어 생뼈를 뽑으면 아담이 어떻게 되겠는가? 그런 허풍이 어디 있는가? 아담이 깊이 잠을 잔다고 한 것과 또 아담의 갈빗대를 뽑아서 해와를 만들었다고 창세기에 기록한 것을 보면 천국이 어떤 세계이며 어떤 존재가 사는지 전혀 알지 못하고 기록했다는 것이 드러난다.

All Things Work Together For Good

합동하여 유익하게 돼요

What so-called religious leaders of this world do is mostly fight and split up. They split up, divide again, and then some more, until all’s split up. The devil’s work in this world is jealousy, envy, hate, and finally murder. So it is the devil that splits, divides, and destroys.
Whether they number 100, 1,000, 10,000, 100 million, or 1 billion, those in the fold of grace are one. All those in grace become one unit. If there is jealousy, it is caused by those infiltrated by the devil to do the devil’s mischief. There should be unbreakable unity, and there should be no hate. When this state prevails, all things work together for good. To be in grace is to be in the Holy Spirit. Then, you can say, “I am within the Lord.” The Lord must be within you, must dwell inside you. Only then comes the kingdom of heaven. The perfect fullness of the Holy Spirit is meant by the passage, “Nor will people say, ‘Here it is’ or ‘There it is,’ because the kingdom of God is within you.” All complaints, discontent, and anguish vanish, because the kingdom of heaven is there. Unless your heart turns into heaven, you cannot go to heaven. When all those who have formed heaven in their hearts gather, whether they number a billion, 10 billion, 100 billion, they are one. That is what’s meant by becoming one in the Lord. It is said, “Endeavor to meet often as the end of time nears.” You must try to meet often. All things working together for good in grace means that this throng of people, though weak and of no account individually, exerts, when united with one heart, the combined strength of a million, 10 million, 100 million. That is the power of unity in grace. That’s the meaning of all things working together for good. Spoken on October 28 and November 25, 1985

제4부 성경과 예수

제1장 창세기의 거짓과 허풍

성경에 나오는 창세기의 기록대로라면 하나님이 지구를 창조한 지 6,000년밖에 안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과학적으로 수십억 년 전의 물체가 발견되어 분석한 것이 있다. 인간의 과학으로도 분명한 물증이 있는데 성경에서는 지구 창조의 역사가 고작 6,000년이라고 하니 성경의 내용이 얼마나 엉터리인가? 그렇다면 이 지구를 6,000년 전에 창조했다는 성경의 기록은 참인가, 거짓인가? 분명한 거짓이다. 하나님이 이 지구를 창조한 지는 3조 년이 되었다. 앞으로 과학자들의 두뇌가 점점 발달하면 3조 년 된 물체까지 찾을 수 있게 된다.
만일 3조 년 이상 된 물체가 나온다면 그것은 틀린 것이다. 그 이상 된 물체는 나올 수가 없다.

Be Near to God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God values what you want at heart, from within, in truth, and has no use for your ego, your supposed merit or excellence. I value honesty, looking to your heart, and detest and condemn cunning and concealment, the slither and sleaze of a snake. Therefore one who lives with Him grows humble, humbler every day, longing for Him in meekness and modesty. Without your heart in it, your prayer, however fervent, is but cold and brazen. Full of the devil, it is like ice, chilling and repelling. The modest heart, the heart that lowers itself, as low as it can go, that is the heart that God gives. With the heart aglow, tears gush out and prayer wells forth from the innermost depth, the kind of prayer that is not of one’s making but springs spontaneously, directly from the Holy Spirit. That is of the essence. Your heart must glow. Words, cold and dead, mumbled with your lips, do not make prayer. I have said it before and say it again: A hymn, prayer in origin, but sung cold and by rote makes me want to vomit. The sound that rises out of a filthy life is hateful to me. God hates it and grinds underfoot the grumbles, laments, beatings of the ground you display while full of filth inside. Deep earnest desire makes no sound, utters no voice. Unbeknownst to yourself, tears flow, unstoppable, endless. Which way is your faith facing, to what degree, with what intensity? How earnest is your desire, how deep your longing? That is why the Bible urges you in many places to be “near God.” Near to God you have to be. Only the righteous do I seek, those who will go with me to the eternal world. What need do I have for those who are bound for hell? None at all. From way back I have said it: “I want only those, even if it be but a single believer, who will be righteous and go to Heaven, not the others condemned to hell.” This has been so from the very beginning. I need the righteous, worthy of salvation, be it a single individual, and not the rest. Spoken on November 18, 1985

제3부 자유율법

제4장 자유율법과 신앙촌

자유율법대로 심판받는다고 분명히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데 자유율법은 어떻게 지킬 것인가? 이 세상은 죄악이 가득하여 아무리 은혜를 부어 주어도 받은 은혜를 간직하고 자유율법을 지키기가 쉽지 않다. 그러므로 나는 자유율법을 가르치기만 한 것이 아니라 실제로 그 은혜를 간직하고 자유율법을 지킬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었다. 그곳이 바로 신앙촌이다. 죄를 멀리하고 자유율법을 지킬 수 있는 조건은 믿는 사람끼리 모여 사는 신앙촌이 유리한 것이다. 비유컨대 숯덩이에 불을 붙여서 활짝 피워 주어도 그 숯덩이가 피지 않은 젖은 숯덩이 속으로 들어가면 불이 식어서 죽게 되지만, 활짝 피운 숯덩이끼리 따로 모아 피우면 그 불이 활활 타오르는 것과 같다. 그와 같이 은혜 입은 사람들이 모여 은혜의 불길이 붙고 붙으면 은혜의 창파 속에서 살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신앙촌은 복된 땅, 은혜의 창파가 이루어지는 곳이다. 기성교회에서는 신앙촌을 천년성이라고 비방했으나, 그곳은 천년성이 아니고 신앙촌이다. 신앙촌은 자유율법을 지키고 진실한 신앙생활을 하기 위한 신앙인의 도시이다. 신앙촌은 은혜 받은 사람들끼리 한곳에 모여서 죄를 멀리함으로 더욱더 깨끗하게 마음을 씻어 구원의 자격을 이루기 위한 곳이다. 성신을 충만히 받으면 그 마음속에 천국이 이루어지므로 불평과 불만과 괴로움이 없게 된다. 마음에 천국을 이룬 수가 모이면 1억 명이든 10억 명이든 마음이 하나가 되는 것이다. 마귀는 사람들 사이에 편을 가르고 쪼개고 파괴하지만 은혜로 마음이 하나가 된 사람들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합동하여 유익하게 된다.1) 신앙촌에서는 많은 수가 성신을 받아 한마음이 되어 하나님을 섬기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신앙촌에 들어가서도 자유율법을 지키지 못한 채 옛 버릇이 그대로 나오고, 혈기는 혈기대로 고집은 고집대로 남아 있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죄를 멀리하여 새사람이 되지 않으면 여러분들이 제아무리 신앙촌에 들어갔다 해도 구원과는 거리가 먼 것이다. 어느 곳에 있든지 천부교회에 나와 내 말씀을 듣고 정확한 생활을 하면 은혜를 받을 수 있고 구원을 얻을 수 있다. 정확한 생활이란 티끌만치도 양심에 어긋남이 없는 맑고 깨끗한 심령을 간직하기 위해 노력하는 생활이다. 그것은 즉 하나님의 법, 자유율법을 정확히 지키는 것이다.
근본적인 문제는 하나님 앞에 합당한 구원의 자격을 갖추는 것이다. 자유율법을 지키고 이슬 같은 은혜로 씻음을 받아 마음이 깨끗하고 성결하게 화해야 하는 것이다.

Not to Sin in the Eye, Heart, or Thought is To Keep the Law of Liberty

눈으로도 마음으로도 생각으로도 범법하지 않는 것이 자유율법을 지키는 것

The sins of lust and theft are considered the most serious in the Bible. In the time of Moses a man and a woman, witnessed in a lecherous act by two or three people, would be dragged out and stoned to death. Their bodies, thought too offensive to the sight, were burned. So it was with thievery. If caught in the act of stealing, the thief was stoned to death and burned. These two were the greatest sins. According to the law of liberty, if a woman looks at a man and feels even a hint of lust, she is guilty of lechery and is doomed to hell.
The Book of James says, “You keep all the laws but one and you have broken all of them,” and goes on to admonish, “Speak and act as those who shall be judged by the law of liberty.” This law of liberty is the law of conscience. When a female has an untoward thought toward a male, she has thereby committed adultery. Likewise when a male has an untoward thought toward a female, he is adulterous. Thoughts should have no improper stirring. This is what is meant to keep the law of liberty. Under the law of Moses, you can put out your hand and touch an object you covet without committing a crime. You could say, “I touched it because it’s so beautiful,” and that would have been the end of it. You are not chargeable yet as a thief, not until you are seen snatching it and stashing it away in your pocket, when they come and nab you, shouting “Thief!” Merely touching it does not constitute a crime. But under the law of liberty, the moment greed kicks in, regarding an object as desirable, you have committed theft. Also according to the law of Moses, you are guilty of murder if, driven by an excessive impulse, you actually stab someone to death with a knife. Hatred by itself, though so extreme that it fills your thoughts with a burning desire to kill, is still not murder. But the law of conscience says that at the onset of hatred you are already guilty of murder. That is fundamental, because it is where the value of religion lies. That is the basis of belief in God. So know that you should not offend either in thought or in mind. The Christian church promises salvation by merely keeping the Ten Commandments, but that is not enough to obtain salvation. Sin must be uprooted at the base. Excerpts from sermons given on August 17, 1980, and October 12, 1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