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부 구원과 심판, 제7부 행함의 종교

나는 천국을 창조할 때 어떻게 하면 영원무궁토록 살아도 지루감이 없는 세계를 만들 수 있는가 하는 것을 가장 깊이 생각했다.
영원무궁토록 살아도 권태증이 없고 눈 찌푸릴 일이 전혀 없이 계속 즐겁게 살게 하기 위하여 천국을 재창조되는 세계로 설계한 것이다.
이 세상에서는 시간이 갈수록 얼굴이 점점 늙어져서 미워지지만 천국에서는 얼굴이 재창조가 되면서 점점 더 아름답게 화한다. 변하는 조건이 이 세상과 반대 방향으로 변하는 것이다.
그 세계는 아름답게 화하여 나가는 변함은 있으되 추하게 되는 변함은 없고 퇴보하는 변함은 없다.
2차 천국에서는 인간이 1초에 144번 재창조되어 점점 더 아름답게 변하고 그에 맞게 2차 천국의 모든 것이 재창조된다.
눈이 아름답게 바뀜에 따라 아름다움을 보는 시각(視覺)의 도수도 1초에 144번 고도로 올라가게 된다. 시각의 도수가 올라감에 따라 시각의 대상이 되는 모든 환경도 1초에 144번 새롭게 재창조된다.
아무리 아름다운 보화나 기화요초라 해도 어느 정도 지나면 싫증이 나게 된다. 그러므로 그 눈을 즐겁게 하기 위하여 천태만상의 모든 것이 새롭게 재창조되는 것이다.
천국에는 이 세상의 은하수와 같은 은빛 바다가 있는데 그 색깔이 1초에 144번 재창조되어 더욱 아름답게 변한다.
코가 재창조되어 후각(嗅覺)의 수준이 점점 높아지므로 한 번 맡은 향기가 반복되어 맡아지는 법이 없고 영원토록 계속 바뀌게 된다. 하나님이 우주의 향기를 1초에 144번 새로운 향기로 재창조하는 것이다.
또한 미각(味覺)을 즐겁게 하기 위하여 하나님이 창조한 생명의 양식이 계속 공급되는데 그 모양과 맛이 하나도 같은 것이 없고 수준이 점점 올라가게 된다.
귀가 새롭게 재창조되어 청각(聽覺)의 수준이 올라가기 때문에 음악도 거기에 맞추어 재창조가 된다. 한 번 들었던 음악은 다시 들을 수 없고 항상 새로운 음악이 울리는 것이다.
천국은 음악의 세계로 1초라도 음악이 끊어지는 때가 없다. 천국에서는 슬픈 곡은 전혀 없으며 은은하고 고상한 음악이 계속 울리는데 그 음악은 인간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고귀한 것이다. 천국에서 1억 명이 합창을 하면 이 세상의 4부 합창이 아니라 1억 명의 음이 전부 다르게 나오는 1억부 합창이 된다. 또한 1억 명이면 1억 명이 연주하는 악기가 전부 다른데 그것이 서로 조화되어 기가 막힌 화음을 이루게 된다.
천국의 향기는 음악에 따라서 달라지고, 천국의 은빛 바다는 울리는 음악에 맞춰 기막힌 물결이 치는 것이다.
천국은 모든 것이 재창조되어 기쁨과 즐거움이 끝없이 상승되는 세계이다.
천국에서 영원토록 살아도 지루감이 없는 근본 원인이 바로 그것이다. 이 모든 것에 하나라도 결함이 있으면 천국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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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부 구원과 심판

제2장 인간의 구원, 제3장 구원의 특혜

이사야서에『빛을 발하라』¹⁾라는 구절은 내가 삽입한 것으로 그 빛은 하나님의 빛을 나타낸 것이다.
하나님의 빛이 어떠하다는 것을 내가 성경에 삽입해 놓은 것이 있다.
모세 때에 하나님의 빛이 시내산에 나타났을 때 암흑 같은 구름으로 가리고 백성이 그 산에 오르지 못하게 하였다. 죄를 벗지 못한 자는 하나님의 빛 앞에 서지 못하고 죽기 때문이다.²⁾ 죄가 해결된 자라야 그 빛 앞에 설 수가 있다. 죄가 해결되지 못한 자는 그 빛 앞에 억지로 세워 주려고 해도 설 수가 없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빛 앞에 설 수 있는 사람까지가 구원의 선이 되는 것이다.
초창기 때 이슬성신을 뽀얗게 내리면 그 은혜를 받은 사람들의 얼굴에서 광채가 난 것과 같이, 마지막 날에 구원의 자격을 갖춘 사람은 고도의 이슬성신으로 광채가 나게 되어 있다. 최후의 심판을 할 때 구원을 얻지 못하는 자는 육신의 구성체 그대로 있게 되지만, 구원을 얻을 자는 하나님의 빛이 비치어 나가는 대로 그 사람의 몸속에 이슬성신이 차게 되는 것이다. 이때 구원의 자격을 갖춘 자는 마지막까지 조금 남아 있던 죄가 빠져나가면서, 10억 분의 1초에 마귀의 구성체가 완전히 바뀌어 광채를 발하게 된다.

제6부 구원과 심판

제1장 인간의 본향(本鄕), 제2장 인간의 구원

인간이 일찍이 살았던 본향은 어디인가? 그곳은 하늘나라이며 1차 천국이다.
1차 천국에서 인간은 죽지 않고 영원히 살 수 있는 구조로 창조되었다. 인간의 모든 것이 성신으로 구성된 존재로 하나님이 창조한 것이다.
하나님이 창조한 천국은 괴로움과 고통은 티끌만큼도 없는 기쁨과 즐거움의 세계였다.
그 1차 천국에서 하나님은 인간의 자유의지로 지켜야 하는 예민한 신의 법을 주었다. 그러나 1차 천국에서 인간은 절대자유를 가지고 신의 법을 지키지 못하고 법을 어김으로써 범죄에 떨어졌던 것이다. 인간의 범죄가 시작되자 성신의 구성체인 인간에게서 성신은 빠져나가고 마귀가 생산되기 시작하였다. 성신이 빠져나가고 하나님이 생명의 양식을 공급하지 않으니 인간은 굶어 죽게 된 것이다. 이렇게 하여 1차 천국은 파괴되었다.
마귀는 이미 하나님과 같이 상대적으로 영원 이전부터 존재하였는가?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마귀를 만든 것인가? 마귀의 기원에 관한 것은 신학의 근본 문제로서 신학자들이 해결하려 해도 해결할 수 없는 최대의 난제(難題)였다.
처음에는 1차 천국에 마귀가 없었으나 인간의 범죄가 시작되면서 마귀가 생산된 것이다. 하나님이 만든 성신의 구성체가 하나님의 뜻을 어길 때 하나님을 대항하는 신인 마귀가 생산되어 나오기 시작한 것이다. 하나님이 통탄한 것이 바로 그것이다.

제5부 창조주 하나님

제3장 천체와 우주의 운행, 제4장 마귀의 우주, 타계(他界)

태양을 처음 창조했을 때의 열도와 현재 태양의 열도가 변함없이 일정하도록 가열하는 존재가 하나님이다. 만일 창조했을 때보다 태양열이 높아져 지구의 기온이 30도만 차이가 난다고 해도 인간은 살 수가 없다. 만약 한여름 최고기온이 40도인데 그보다 30도가 뜨거운 70도가 된다면 생물이 생존할 수 있겠는가?
그래서 하나님이 태양의 온도를 일정하게 계속 맞추는 것이다. 맞추지 않으면 지구가 유지될 수 없다.
하나님은 매우 높은 온도로 태양을 계속 가열하여 지구까지 열이 도달하게 한다.
지구 북극의 공중에는 영하 100도 정도의 냉기류가 흐르고 태양과 지구 사이에는 영하 140도가 넘는 층이 많다. 그런데 하나님은 태양의 열이 그 먼 곳에서부터 수많은 냉기류층을 뚫고 지구에 도달하도록 인간은 상상할 수 없는 열도로 태양을 가열하는 것이다. 또한 그 높은 열도에도 태양의 원형(圓形)이 유지되도록 하는 것이 하나님이다. 태양이 아무리 가열되어도 그 열만으로는 지구를 비추는 정도의 광채가 나지 않게 되어 있다. 그러므로 열을 내는 발열체(發熱體) 외에 빛을 내는 발광체(發光體)를 하나님이 별도로 공급하고 있다.
태양의 발광체가 조금 진(盡)해지기 시작하면 하나님이 발광체를 다시 공급할 때 폭발이 일어나면서 발광체가 분산되는데 그 폭발하는 부분에 흑점이 생기게 된다.
성경에 『해가 총담같이 어두워진다』¹⁾라고 한 것은 하나님이 태양을 가열하는 것을 중지하면 태양이 총담같이 새카맣게 된다는 뜻이다.

제5부 창조주 하나님

제2장 지구의 가열과 운행

하나님이 이 우주를 창조한 지 3조 년이 되었다. 현재의 과학으로도 수십억 년 전의 화석까지 발견되는데, 앞으로 과학이 더 발달하면 3조 년 된 물질까지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은 우주를 창조하고 천체를 전부 운행하고 있는데 그중에 지극히 작은 지구를 운행하는 것에 대해 말하려고 한다. 태양이 빛과 열을 내고 지구의 기온이 적절히 조절되어 인간이 먹고 살 수 있는 곡물이 재배되는 것은 자연히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라 창조주가 천지를 운행해서 그렇게 되는 것이다. 인간이 적정한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탄수화물이 인체에 들어가서 가열이 되어야 하고 여러 가지 요소가 세밀히 조절되어야 한다. 인체의 체온 하나를 조절하는 데도 그러한데 하물며 지구 전체의 적정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조절해야 할 대상은 끝도 한도 없다. 그러므로 “낮에는 태양이 내리쬐어서 땅이 뜨뜻해지고 또 밤에는 차가워지고 겨울에는 춥고 여름에는 더워서 자연히 곡식이 되는 것이다.” 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지구를 가열하는 것을 모르고 하는 무지한 말이다 한겨울에 땅을 팔 때 곡괭이가 들어가지 않을 만큼 땅이 얼어 있어도 조금 깊이 파 내려가면 김이 무럭무럭 날 정도로 열이 올라온다. 그것은 하나님이 지구를 가열하여 지열을 계절의 변화와 관계없이 균일하게 조절하기 때문이다.

제5부 창조주 하나님

제1장 인간의 창조

창조라는 것은 없는 중에서 만물을 있게 하는 하나님의 권능이다. 세상의 학자들은 어떤 물질을 연구한다고 하면 그 물질의 조직과 구성을 연구하여 이론적으로 발표한다. 인간은 하나님이 창조해 놓은 물질을 발견하고 그 특성을 연구할 뿐이지만, 하나님은 실제로 창조력을 소유하고 인간과 우주를 창조하여 운행하고 있다. 사람들은 천지 만물이 자연히 존재하고 자연히 운행된다고 하지만 천지 만물 가운데 창조되지 않고 자연히 생기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하나님은 인간의 육신 하나를 창조하기 위해서도 갖가지 방도로 구상하고 연구했다. 인간의 인체 안에 어떤 한 부분이라도 끝없이 연구한 것이 많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가장 어려웠던 것은 1차 천국의 성신의 구성체인 인간을 창조하는 것이었다. 그다음으로 어려웠던 것은 1차 지옥의 저주에 떨어진 인간의 육신을 창조하는 것이었다. 나는 창조학을 영원무궁토록 연구했을 뿐만 아니라 창조하는 능력을 가지고 실제로 천국과 인간과 지옥을 창조한 하나님이다.

구원을 주시는 권능의 하나님

2022년 이슬성신절 방영 말씀

그럼 이제 하나님을 믿는다는 최종목적은 인간이 죽게 된 이 인간이 다시 삶을 얻는다 하는 여기에 그 이제 믿음을 갖는다 하는 게 되는. 그럼 근본과 그 원칙을 말하려는 거예요 오늘. 뭐 복잡하게 말하지 않아요. 간단히 말하려는 것이에요. 그 이제 장마가 나서 물에 빠져 죽어가는 사람, 그를 누구 하나도 그 뗏목이 흘러 내려오고 뭐 그 독 깨진 게 떠내려 오고 집이 그 집채로 떠내려 오고 하는 거기에 그 사람을 살리라고 하는 거기에 누구 하나 들어가는 사람 없는. 거기에 용감스럽게 들어가서 완전히 죽을 그를 구원했다하는 구원, 구원이란 죽음에서 다시 살아나는 조건인데, 처음에 인생이 영생하게 창조한 것이 어떻게 창조가 됐던 거냐 하는 근본을 몰라가지고는 지금 전부다 그 구름에 뜬 거 같은 것을 믿는 게 온 세상인. 온 세상인 것이에요. 인간이 어떻게 태초에 창조된 것이 영원히 살 수 있는 존재로 창조됐느냐. 그 창조주 외엔 몰라. 그걸 알아야 죄에 떨어져 어떤 구성체가 된 것이 다시 바꿔져서 그때 처음 창조한 그 상태로 화할 수 있는 이 조건이 뭐냐 이거야. 그거 모르면 아무 억만 가지 소용이 없어요. 세상 종교는 교리가 가령 1억 가지 교리가 있어도 거기에는 영원히 사는 모습이 어떻게 생긴 게 표시가 안 돼 있어요. 예수교의 가장 뭐 한, 예수의 제자 중에 사도 바울이 제일 유식한 사람인데 유식한 사람이 『내가 삼층천(천국)에 비몽사몽간에 갔는데 그건 차마 말할 수 없다.』¹⁾는 거로 허풍 떨었어요. 가 봤으면 본 걸 대강 얘기해야 될 것 아니에요? 몰라요. 모르게 돼 있어요. 하나님밖에, 창조주밖엔 모르게 돼 있어요. 땅의 구조와 하늘의 구조는 완전히 달라요. 하늘세계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신의 구성체로, 영생의 신으로 구성이 된 거예요. 거기에는 영원토록 잠을 안 자도 피곤치 않아요. 1초에도, 1초 동안이라도, 뭐 한 가지 끝없는 가짓수의 뭐 한 가지라도 1초가 지속되는 건 없어요. 그런고로 그 1초가 지속되는 게 있으면 영원토록 지루감이 없이 살 수가 없어요. 하늘세계는 표현할 수 없는 미(美)예요. 표현할 수 없는 그 아름다운 얼굴이요, 그 눈인데도 그 얼굴이고 눈이고 코고 1초를 유지하는 게 없어요. 여러분들 낡은 게 좋아요? 새 게 좋지요. 낡은 거라는 건 없어요. 새로 새로 새것인 거로 되지요. 얼굴이 그렇게도 미로운 게 1초에 144번 재창조가 돼요. 눈이 더 빛나고 그대로 예쁜 눈이 1초에 144번이 바뀌어져요. 눈이 예쁜 걸로만 바꿔지는 게 아니고, 시각의 도수가 고도로 올라가요. 천태만상의 끝없는 가짓수를 1초에 1초만 유지돼, 그대로 유지돼 있으면 그 눈에 보기가 싫게 돼 있어요. 그게 하나도 결함이 없이 1초에 144번, 천태만상의 끝없는 것을 그 눈의 도수에 맞춰서 고도로 재창조해요. 영원무궁토록 살 수 있는 근본이, 지루감이 없이 살 수 있는 근본이, 마냥 즐거운 근본이 그거예요. 거기엔 즐거움과 기쁨 이외에는 없어요. 거기엔 썩을 게 없어요. 대변, 항문이 없어요. 영원무궁토록 가도 쉬쉬한 냄새, 더러운 냄새, 쿠린 냄새, 똥 냄새, 영원토록 어떠한 보화를 줘도 그 냄새를 맡을 수가 없어요. 바로 이 피, 심장, 오장육부가 없어요. 피라는 게 썩는 근본이에요. 최고의 근본이에요. 그 십자가의 피로, 그게 보혈이라는 그걸로 씻어 준다는 건 세상에 어디 있어요? 성경에 내가 삽입한 게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겠고』²⁾하는데 썩는 근본 피 가지고, 최고로 빨리 썩는 피를 가지고 썩지 않을 걸 어떻게 만드냐 그거야. 그게 허풍인 거예요. 거기엔 썩을 게 없어요. 이제 이 땅의 구조 이제 설명하지요. 땅의 구조. 이거 지옥화하기 위하여 그렇게 만든 거예요. 이건 1차 천국에서 거기에서 범법을 해서 이거 1차 형벌을 받는 곳이에요. 이거 지옥인 걸 아세요. 1차 형벌을 받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천국에서 살다가 범죄한 수가 3조 년 떨어진 거예요. 벌써 이건 지옥이라고 그려 놓은 게 507장 찬송가 가사로 돼 있어요. ‘괴로운 인생길 가는 몸이 편안히 쉬일 곳은 아주 없네, 근심과 걱정은 어디는 없으리’ 지옥을 그려 놨어요. 그런고로 고통, 세상 사람은 고통의 그 종류는 끝없어요. 고통이 한두 가지가 아니야, 여러분들 어떻게 돼요? 고통이 몇 가지밖에 없나? 고통의 가짓수를 헤일 수가 있어요? 3조 년 인간이 난 중에 고통이 똑같은 건 없어요. 그게 전부 달라요. 근심의 종류가, 3조 년 난 인간의 근심의 종류가 달라요. 그 정도로 달라요. 그럼 이제 번민뿐만 아니라 그 비관과 모든 그 근심 걱정, 괴로움. 갖은 그 종류를 조종하는 마귀가 있는데 그중에도 병마란 3조 년 그 갖은 고통으로 인간이 신음하다, 마귀는 죽음의 신, 사망의 신이에요. 그런고로 그 억만 가지의 병고를 줘 인간이 신음하고 갖은 그 그대로 하다가 숨이 꼴깍 넘어가게 하는 최고의 병마가 쏟아져 나와요. 병을 고친다 하더라도 끝없는 종류의 병마가 쏟아져요. 그 고도의 병마가 쏟아져 나와요. 병에 모조리 쓰러져 다 죽는 게 나와요. 그런고로 형벌의 형벌을 받고 있다는 게 곧 그거예요. 제1천국에 범죄가 없었으면 1차 지옥 형벌인 이 육신이란 이 추하고 더럽고 이런 구조를 창조할 필요성이 없는 것이에요. 그럼 이 구조상 더럽다는 건 뭐이냐. 아무리 신사, 숙녀고 아무리 절세 미남이고 미인이고 간에 여기 똥 주머니 하나씩은 다 차고 다녀요. 그게 저주의 구조예요. 똥 주머니, 위장은 똥 공장이에요. 그런고로 먹는 게 썩어지게 되고, 죽으면 여름 무더운 날은 이틀 만에 썩어지게 되는. 사람은 지독한. 짐승이 죽어도 그 어떻게 썩어도 그런 냄새가 안 나는. 그런고로 그 뭐 싸움하다가 “썩어질 자식” 이라는 게 썩어질 구조. 썩을 걸 먹고 썩혀야 되는, 죽으면 썩어지게끔 되는, 마귀의 구성체인. 이 구조 가지곤 영생을 못 얻게 돼 있어. 영생할 수 있는 존재는, 영생할 수 있는 구조는 성신의 구성체의 구조. 그것 딱 구분 지으면 되는 거예요. 그걸 갖다가, ‘이 지구상에 아담, 해와라는 게 이 구조를 가지고 선악과를 먹어, 똥 공장을 가진 그게 영생할 수 있는 것인데 선악과를 먹어서 죽게 됐다.’ 하는 그게 허풍이야. 그걸 말하는 예수도 허풍이야. 그걸 뒤집어 내는 게 하나님이야. 그걸 발가내는 게 하나님이야. 이 썩을 구조 가지곤 안 되게 돼 있어요. 실제적으로 그게 바꿔질 조건이 갖춰져야 이제 되게 돼 있어요. 되게 돼 있어요. 죽어도 죄를 안 지어서 죄는 침입이 안 되는 동시에 떨어버리는 조건을, 그걸 떨어버림을 받아야 되게 돼 있어요. 그게 삼위일체 하나님의 신이 생산되는 구조를 가지고 온 하나님이 아니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초창기 집회에 나왔던 분은 이슬 같은 것 뽀얗게 내리는 것 보셨을 거예요. 그게 『감람나무와 같다.』³⁾는 그 존재가 바로 그 육신으로 온 그 존재예요. 1차 천국에서 범죄한 수가 3조 년 동안 자꾸 생육하고 번성하고 생육하고 번성해서 그 천국에 범죄한 수가 지금까지 찬 고로 하나님이 육신을 입고 온 거예요. 구원 준다는 약속이 있어서 온 거예요. 그거 아니면 이 고생을 할 필요가 없어요. 같은 몸을 가지고 온 거예요. 그러나 이 손끝에서 하나님의 신이 나가는 것 아세요. 은혜가 나갑니다. 그게 삼위일체 하나님의 신이 나가지요. 그게 다르지요. 여느 사람과 다르지요. 이 손에서 그 삼위일체 하나님 신이 나간다는 증거는 물 이제 그 해서 플라스틱 통에 해 축복을 해요. 생수라는 것 축복 이제 초창기부터 하는 데는. 축복을 ‘쉭쉭’ 축복을 하면, 우주의 마귀가 다 들어와요. 그걸 다 박살시키고야 그게 성신의 물로 화해요. 그럼 이제 친척이든 누가 죽으면 시체가 보기가 싫죠. 또 시체를, 시체에다가 그대로 맹물을 집어넣으면 한 방울도 목구멍에 안 넘어가요. 그러나 축복한 물은 능력의 물이에요. 성신의 물이에요. 하나님의, 삼위일체 하나님의 신의 물이에요. 그런고로 그대로 배에 공간이 있으면 100숟가락이라도 넣으면 다 목구멍으로 넘어가요. 넘어가는 것 그 시험해 보세요. 그걸로 하나님을, 하나님인 것 알 수, 그 하나라도 알 수 있어요. 만 가지가 알 수 있어요. 그게 들어가서, 100숟가락이라도 들어가면, 한 5시간 정도 있으면, 시체는 뼈가 굳어져 가지고, 만일 이렇게 굳어지면 이거 뼈를 부러뜨리지 않으면 관 안에 넣을 수가 없어요. 그러나 5시간 정도 되면 뼈가 산 사람 이상 노긋노긋 노긋노긋해져요. 그러면 그 뼈가 노긋노긋해지는 동시에 한 5시간 정도 되면 안에 마신 것만 가지고 그 송장 색, 보기 싫은 색은 없어지고 얼굴이 환하게 광채가 나고 살결이 하얗게 희어져요. 그게 이 마시우면 시간이 걸리지만 바로 수건에다 묻혀 가지고 얼굴이니 살이니 바르면 그 시로 피어, 얼굴이 피어요. 하나님의 능력의 신의 물이에요. 그게 귀중한 것이 생명물인 걸 아세요. 시체가 그렇게 시커멓고 살아 있을 적의 100배 흉악하게 보이던 그 모습이 아름다운 걸로 변한다는 것은 죄지은 그것이 맑아진다는 증거가 과학적으로 보여지는 거예요. 없던 은혜의 살이 돋으면서 아름다운 걸로 바꿔진다는 그것은, 생명의 능력이 있어서 죄를 씻어 아름다움으로 화해지는 게 되는 것이에요. 그 죄에 물든 그걸, 맑은 걸로 씻어야 되는데는 이제 십자가의 보혈, 그 죄덩이의 보혈 가지고, 보혈이라는 그거 가지고는 되질 않아요. 죄가 씻어지려면 성령의 은혜가 내려야 되지요? 진가(眞假)라는, 이제 드러내는 때, 드러나는 때가 되어지고. 그런고로 마지막에 그 맑아지는, 아름다움으로 화하는 이슬 같은 성령인. 최고의 성령이에요. 하나님이 귀한 이슬 같은 은혜를 내리는 것이에요. 그런고로 죄를 녹여서 100% 마귀 구성체를 소탕시키고 삼위일체 하나님의 신이 나가는 고로 그 안에 삼위일체 하나님의 신을 그득히 채워서 영원무궁토록 존재할 수 있는 영존할 구성체로, 성신의 구성체로, 삼위일체 하나님의 신의 구성체로 화하게 하는 능력의, 권능의, 자비의, 사랑의, 구원의 손을 가지고 온 고로 진짜 중의 진짜요, 구원을 주는 하나님이 틀림이 없어. 찬송 한 장 할까요?
(찬송가 526장)

하나님의 아름다움과 그의 영광 볼 때에
모든 괴롬 잊어버리고 거룩한 길 다니리
저기 거룩한 길 있네 슬픈 구름 없으니
낮과 같이 맑고 밝은 거룩한 길 다니리 1) 고린도후 12 : 2~3
2) 고린도전 15 : 54
3) 호세아 14 : 5~6

제4부 성경과 예수

예수는 자기를 믿으면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하면서 십자가에서 흘린 피로 죄를 씻어 준다고 한다. 기성교회에서는 ‘예수의 십자가 보혈로 죄 씻음 받기를 원하네.’ 라고 노래를 부르는 것이다. 그렇다면 십자가의 피로 죄를 씻어 영원한 생명을 줄 수 있는가? 이 육신의 구성 물질 중에 뼈와 힘줄, 껍질과 살, 피 이렇게 다섯 가지 중에서 가장 빨리 썩는 것은 무엇인가? 이 다섯 가지 중에서 피가 가장 빨리 썩는다. 피는 육신의 생명이다. 소의 피는 소의 생명, 개의 피는 개의 생명, 닭의 피는 닭의 생명이다. 그러므로 예수의 피는 예수의 생명이며 그 생명은 영존(永存)할 생명이 아니고 금방 썩어 버리는 육신의 생명이다.
영원한 천국의 세계는 썩는 것이 없는 세계이다. 이 썩을 육신에는 피가 있지만 천국에서 영원히 사는 인간에게는 피가 없다는 것을 예수는 알지 못했다.
그런데 육신 중에서도 가장 빨리 썩는 피를 가지고 썩지 않는 영원한 생명을 줄 수 있겠는가? 그러므로 예수의 피로 죄를 씻어 구원을 얻는다고 하는 것은 허풍이요, 근본적으로 불가능한 것이다. 성경에 구원을 얻기 위해서는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어야 한다』¹⁾라고 하였다. 그것은 썩고 죽을 수밖에 없는 육신이 영원히 살 수 있는 ‘썩지 않는 구조’ 로 바뀌어야 한다는 것이다. 또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 바 된다』²⁾라고 했는데 여기서 생명에게 삼킨 바 된다는 그 ‘생명’ 은 예수의 피가 아니고 하나님의 신을 말하는 것이다. 그 구절은 죽을 수밖에 없는 육신의 구성체가 영존할 성신의 구성체로 화해야 구원을 얻는다는 뜻이다.
영존할 성신의 구성체로 바꾸는 것은 오직 이슬성신으로만 가능하다. 성경에 『힘으로도 못 하고 능으로도 못 하고 오직 내 성신으로 하리라』³⁾라고 한 것은 이슬성신으로써만 구원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감람나무는 그 이슬성신의 소유자이며 인간을 구원하여 영원한 생명을 주는 존재인 것이다.

제4부 성경과 예수

예수가 설계한 천국이 묵시록에 기록되어 있는데 땅의 물질로 너절하게 꾸민 것이다. 『성터는 금강석이요 녹보석이요 홍마노요…. 열두 진주 문이니』¹⁾ 라고 하면서 세상의 온갖 보석으로 귀신 단지같이 만들어 놓은 것이다. 만약 세계적인 건축 설계자가 이렇게 만든 예수의 천국을 평가한다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자가 무슨 설계를 저렇게 너절하게 했는가?’라고 할 정도다. 예수의 천국은 전부 땅에서 나는 보석으로 치장한 것이다. 또한 『성이 하늘에서 내려오니』²⁾라고 하여 하늘에서부터 내려온 것같이 기록해 놓았지만 하늘의 물질은 하나도 없고, 그 성안에 무엇이 있는지 내용물은 하나도 표시가 되어 있지 않다. 천국의 물질로 된 보석은 이 땅의 보석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것인데 그토록 아름다운 보석이 그대로 있는 것이 아니라, 1초에도 144번 재창조되어 더욱 아름답게 변화하게 된다.
예수는 하늘의 물질과 하늘의 세계를 알지 못할 뿐 아니라 그것을 창조할 능력도 없기 때문에 이 땅의 보석만으로 알록달록하게 천국을 꾸몄다. 그러므로 예수의 천국은 마치 무엇과 같은가 하면 빨강, 노랑, 파랑 등 각양각색의 천과 실을 나무에 매달아 놓은 서낭당과 같다. 귀신에게 비는 사람들이 물을 떠 놓고 절을 하는 서낭당과 같은 것이다. 예수의 천국은 네모반듯하여 12,000리로 성의 길이와 너비와 높이가 같다고 했다.³⁾ 도적과 악인이 없는 천국에 그렇게도 높은 성과 담장이 무슨 필요가 있는가? 그런 곳이 천국인가, 지옥인가? 또한 예수는 천국에서 사는 인간이 어떤 구조인지 전혀 알지 못하였다. 성경 창세기에는 에덴동산의 아담과 해와가 영원히 산다고 하였으나, 땅에서 나는 썩어질 것을 먹는 아담과 해와는 이 땅의 인간과 똑같은 육신의 구조로서 죽을 수밖에 없는 구조이다. 만약 예수가 천국에 대해 알았다면 창세기에 기록된 천국이 허풍이라는 것을 지적했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는 천국을 전혀 몰랐기 때문에 에덴동산의 아담과 해와가 영원히 사는 줄 알았고 천국에서 영원히 사는 구조에 대하여서도 몰랐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예수가 말한 천국에서는 어떤 생활을 하는지에 대해 기록이 전혀 없고 영원토록 할렐루야 영광을 돌리고 찬송을 한다⁴⁾고 하였다. 아무리 신이라도 영원무궁토록 찬송만 부른다면 그 이상의 벌(罰)이 없다. 그런 곳이 무슨 천국이겠는가? 예수가 말하는 천국은 천국이 아니고 지옥 중의 지옥이라 하는 것을 내가 말하는 것이다.

제4부 성경과 예수

신약에서 예수의 행적을 기록한 사복음은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으로 그 내용이 거의 비슷하다. 예수에 관한 것을 비슷하게 네 사람이 썼기 때문에 그 분량이 4배가 된 것이다. 실제로 예수가 설교한 것은 몇 가지가 되지 않아서 책으로 쓰면 분량이 아주 적다. 그런데도 『예수가 행한 기적을 다 기록하려면 이 세상에 쌓아 둘 곳이 없다』¹⁾ 라고 하는 것은 허풍이다. 사복음에는 예수가 십자가에 처형될 때의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그때 예수의 좌우에서 강도 두 사람도 십자가형을 당하게 되었는데, 누가복음에는 한 강도는 예수를 향해 욕지거리를 하고 한 강도는 회개했다고 했다. 한 강도는 『예수야 네가 그리스도라면 너와 우리를 구원하라』²⁾ 라고 조롱하고 모욕하였으며, 다른 강도는 깊이 회개하니 예수가 그 강도에게 『오늘날 네가 나와 같이 낙원에 있으리라』²⁾ 라고 했다고 누가복음에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마태복음과 마가복음을 보면 두 강도 모두 조롱과 욕지거리를 하면서 『당장 십자가에서 내려와 우리로 하여금 믿게 하라』³⁾ 라고 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처럼 사복음의 기록 내용이 서로 다르다. 또한 사복음에는 막달라 마리아가 예수의 무덤에 간 기록이 있다. 요한복음에는 『막달라 마리아가 예수의 무덤에 가니 무덤을 막았던 큰 돌이 굴려져 있더라 그 안을 들여다보니 예수의 시체는 없고 거기에 천사 둘이 머리맡과 발치에 있더라』⁴⁾ 라고 기록되어 있다. 또 마태복음에는 『무덤을 보려고 왔더니 큰 지진이 일어나며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와 돌을 굴리고 돌 위에 앉았는데 수직하던 자들이 천사를 보고 무서워 떨더라』⁵⁾ 라고 되어 있다. 두 복음의 내용이 같은가, 다른가? 다르다면 참말인가, 거짓말인가? 이와 같이 두 가지 내용이 서로 다른데 어느 것이 사실이고 어느 것이 거짓인가? 그렇다면 성경에 일점일획도 오류가 없다는 것은 맞는 것인가, 틀린 것인가? 사복음 자체가 엉터리라는 것을 누구라도 알 수 있다.

제4부 성경과 예수

야고보서에 『행함이 없는 믿음은 홀로 있어 죽은 것이라』1)라고 행함을 강조한 말씀은 정확한 것이다. 그러나 바울은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 것이지 행함으로 얻는 것이 아니다』2)라고 하여 행함을 부인하고 믿음만을 강조하였다.
목사들은 믿음으로 구원 얻는다는 바울의 말을 인용하여 예배당 문 안에 들어오면 벌써 성신을 받은 것이요, 구원을 얻는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믿음만으로 구원을 얻을 수 없고 자유율법을 지키는 행함이 있어야 구원을 얻을 수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행함을 무시해 버린 바울 때문에 기성교회에서는 어떤 죄를 짓든지 예수를 믿기만 하면 천국에 가는 것이라고 한다.
믿기만 하면 천국에 간다는 바울의 말에서 칼뱅의 절대예정설까지 나오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기성교회의 많은 사람들이 창세전에 구원 얻기로 정해진 사람은 그가 어떤 죄를 지었어도 마지막에 ‘주여’라고 부르기만 하면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기성교회에서 천국에 가기로 택정(擇定)함을 받았다는 사람들을 보면 실제로는 너무도 추한 죄를 지은 자들이 많았다.
그들이 초창기에 내 집회에 와서 고백서를 낸 것을 보거나 내가 안찰을 해 보면 이북에서 피난 오면서 남편과 가족을 두고 왔는데 과부와 처녀 행세를 하며 다시 시집간 사람이 많았다.
또한 목사 중에도 이북에 부인과 자녀를 두고 이남에 와서 총각으로 행세해서 장가든 자가 많았던 것이다.
그들이 그렇게 추한 죄를 짓는 것은 자유율법을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런 자들이 ‘예배당 문 안에만 들어오면 이미 창세전에 천당 가기로 정했다.’라고 하니 그런 허풍이 어디 있는가.
나는 초창기부터 그들의 죄를 드러내고 힐책하였다. 내가 그들의 죄를 지적하니 그들은 필사적으로 나를 음해하고 핍박하였다.
그러나 나는 어떠한 핍박의 바람이 몰아쳐도 개의치 않고 더욱 날카롭게 죄악과 불의를 쳤던 것이다.
오늘날 감람나무가 나타나서 자유율법을 지켜야 구원을 얻는다고 가르쳤지만 기성교인들이 따르지도 않고 자유율법을 지키려는 노력도 하지 않게 만든 것이 바울이다.
뿐만 아니라 바울은 하나님이 성경에 삽입하여 누구도 해석할 수 없도록 가려 둔 감람나무에 대한 구절을 엉터리로 해석하여 마지막 감람나무의 역사를 크게 저해(沮害)하였다.
바울은 행함이 없어도 구원을 얻는다고 성경에 기록하여 뭇사람이 구원 받을 길을 가로막아 지옥에 보낸 자이다.
바울은 마귀의 자식이요, 지옥의 자식인 것을 알아야 한다. 내가 바울을 심판해 지옥에 보내는 것을 보여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