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과 구원의 근본을 밝혀주신 하나님
2019 추수감사절 방영 말씀
이제 하는 설교는 인간의 차원에서 하지 않고, 하나님의 차원에서 하늘세계 창조 단계를 말하는 고로, 이건 세상에서 들어 보지 못하던 말을 하려니까 어떤 타임이 돼야 뼈대만이라도 말할 수 있는 게 되죠. 그런고로 하늘세계에서 되어지는 것을, 여러분들이 영원토록 요 자리에 있을 수 있으면 영원무궁토록 하늘세계 것 말해 줄 수가 있어요. 세상 교리는, 세상 인간은 하나도 몰라요. 그런고로 천국에 보내 준다 하면서 천국에 가서 그 어떠한 구성으로, 어떠한 구조로 되어져 있는 그 형체를 모르고, 어떻게 돼서 영원히 자지 않아도 피곤치 않은 이유는 뭐인지, 여긴 100년도 못 살아 죽는데 거기에는 영원무궁토록 죽음이 없이 산다는 그 이유는 뭐이고, 어떠한 걸 먹고, 여기같이 위장이 있냐 없냐 하는 이 모든 것을 창조주가 아니면 알지를 못해요. 거기에는 화장실이 없다는 그 조건이 어떻게 돼서 화장실이 없는지, 그 구조를 인간은 알지를 못해요. 그런고로 세상 교리에 하나도 나타나 있지 않고, 하늘세계에 가서 움직이는 걸 도저히 몰라요. 불교는 극락세계 간다고 하는 거예요. 극락세계 가서 뭘로 구성된 게 영원히 살 수 있는 걸 표시된 게 없어요. 그럼 기독교에 예수의 가장 유식하다는 제자가 사도 바울이에요. 그 유식하다는 사람인데 허풍 떤 게 있어요. 자기가 삼층천엘 갔다 그거에요. 사도 바울이 『비몽사몽간에 삼층천(천국)에 갔다』(고린도후서 12:2~3). 가 봤으면 쥐꼬리만치도 본 걸 그대로 표시해야지, 『그건 말할 수 없다』(고린도후서 12:4) 하는 게 결론이에요. 이거 허풍이에요. 보지 못하고 본 것같이 한 거예요. 못 봤다 하면은 그가 자기가 체면이 안 서니까 본 것같이 하면서 허풍을 떤 거예요. 그게 전체 전 세계의 종교예요. 그대로 그 교리에 드러난 게 그 세계 움직임이 드러나야, 그 세계 움직임을 알아야 그 세계 가게 해 줄 수 있는 조건이 서겠지요? 모르고도 가게 할 수 있나요? 가게 할 수가 없게 돼 있어요. 그럼 하늘세계에서 움직이는 걸 잠깐만 말하죠. 거기에는 영원토록 자지 않아도 피곤치 않아요. 그럼 왜 영원무궁토록 자지 않아도 되냐 하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들 밤샘해 보면, 한 이틀 새워 놓으면 뭐 그저 흐느적흐느적, 근드렁근드렁 하며 자꾸 졸죠. 그런데 어떻게 영원무궁토록 자지 않고 견디냐 이거예요. 그 이유를 알아야죠. 하늘세계의 존재와 땅의 존재는 완전히 달라요. 첫째가 재창조예요. 없이하곤 또 창조하지요. 자꾸 새로이 되지 않으면 영원토록 살 수가 없어요. 하늘세계에는 신으로도 표현하기가 어렵게 아름답지요. 그러나 그 얼굴 그대로 살면 10년도, 10년 아니라 1년도 가지 못해 벌써 지루하게 돼요. 그런고로 재창조라는 게 되는 거예요. 기도 막히게 표현할 수 없는 하늘세계 아름다운 그 모습이지만 더 기도 막히게 아름다운 걸로 바꿔지는 동시에 거기에 그 광채가 나게 돼 있어요. 그러면 ‘내 얼굴은 요렇게 되면 좋겠다.’하는 그 마음보다 더 앞선 걸로 착착착착 밸런스가 맞춰져 바뀌어져 나가죠. 그런고로 얼굴 변하는 것만 봐도, 영원무궁토록 그것만 봐도 지루감이 없게 돼 있어요. 그렇게 아리따운 얼굴 그대로 전체가 변하는, 바꿔지는 상태에서 눈이 그대로 있지 않고 더 빛나고 더 아름다운 눈이 바뀌어요. 눈이 아름다운 걸로 화하는 고로 영원무궁토록 자지 않아도 피곤치 않고 지루감이 없게 돼 있어요. 눈만 아름다운 걸로 바뀌어지는 게 아니고 시각의 도수가 높아져 가요. 시각의 도수가 높아 가는 고로 천태만상의 것을 그대로 1초만 둬 두면, 창조를 안 하면 그 눈이 보기가 싫어서 볼 수가 없게 돼 있어요. 끝도 한도 없는 그 가짓수가 전체 주위 환경이 화해 나가죠. 그게 한 번이라도 빠지면 결함, 그건 천국이 아니에요. 코가 모양이 예쁜 걸로 자꾸 바뀌어지는 것뿐만이 아니고 취각의 도수가 자꾸 높아 가요. 그런고로 우주의 향기가 1초만 창조한 그 냄새 그대로라면 냄새 맡는 도수가 높아 가는데 향기 창조한 그대로 있으면 구역질이 나서 맡을 수가 없어요. 그런고로 그 우주의 향기를 재창조를 해요. 그런고로 거기에는 어떤 보화를 주고라도 쉬쉬한 냄새, 쿠린 냄새, 똥 냄새, 영원무궁토록 가도 맡으려야 맡을 길이 없어요. 향기뿐이에요. 거기에는 기쁨과 즐거움 이외엔 없어요. 그것도, 기쁨도 감수(感受)하는 도수가, 감각이 자꾸 높아 가는 고로 같은 기쁨 가지고는 즐거울 수가 없게 돼 있어요. 즐거움이 빠지는 시간이 없어요. 그러게 영원무궁토록 살지, 지금 이 세상 같으면 어떻게 살아요? 못살아요. 그러니 이게 천국이지요. 내가 설계한. 틀림이 없어요. 누구도 말할 수 없어요. 한 토막을 누구도 꾸며서 말할 수 없는 말입니다. 그럼 예수 보세요. 사도행전 1장에 『500명이 예수가 구름을 타고 올라가는 걸 본 거와 같이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사도행전 1:9~11) 했는데는 그 항공기가 가는 층만도 못 가는 예수의 천당이라는 건 거기예요? 여객기 타 본 사람이면 새까만 구름에 천둥을 치며, 그 소낙비가 악수 같이 쏟아지는데도 항공기가 구름을 뚫고 올라가면 점점 허연 구름이 나타나다간 구름층 위에 올라가면 해가 쨍쨍 뜬 맑은 하늘 뜨지요? 구름이 가는 것은 한계가 있지요? 세상의 인간들이 그거 모방한 게 많아요. 그래 가지고 대개 천사, 선녀, 신선 뭐 하면서 그려 놓은 거는 전부 구름 같은 그 위에 이렇게 서 있지않아요? 그거 하나만 봐도 예수가 그게 신의 하는 일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신격으로 다 알아야 되는데 요 구름층 위에를 모르는 거예요. 그게 인위적이라도 그런 너절한 글은 없다 하는 게 곧 그거예요. 그럼 이제 예수 설계한 천국은 묵시록에 다 있어요. 그건 천국이 아니고 지옥 중의 지옥이다 하는 것 내가 말하는 거예요. 『영원토록 서서 할렐루야 영광 돌리고 찬송만 하면』(묵시록 7:12) 아무리 신이라도 끝도 한도 없는, 영원무궁토록 서서 있으면 그게 신이라도 벌서는 중에 그 이상 벌이 없어요. 그런 놈의 천국이라면 여지없다 하는 걸 말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설계한 천국의 그 형체는 창조력이 없는 고로, 땅의 물질 가지고 전부 장식을 했다 그거예요. 창조력이 있으면 땅의 물질 가지고 안 할 텐데, 창조력이 하나도 없어요. 『열두 진주 문이요, 홍보석이요, 녹보석이요, 홍마노요』(묵시록 21:19~21) 세상 보석이에요. 그걸 가지고 잔뜩 장식만 한 것같이 만들어 놓은 그런 천국이면 너절해요. 『12,000리의 성 길이와 사방 척수가 나와 있고, 그 성의 높이는 상당히 높고』(묵시록 21:16) 색깔이 다른 걸 알록달록하게 딱 서낭당, 그 노랗고 파랗고 칠한 거와 같은 그런 문이 열두 개 빗장이 꽂혔으니 그게 천국인가요? 도적놈이 한없이 있는 고로 높은 성이 필요하지, 도적놈이 없는, 마귀가 다 박살이 된 천국이야 빗장은 무슨 필요가 있고 담장은 무슨 필요가 있나요? 그런 게 천국이에요, 지옥이에요? 그 세계 사는 것도 모르며 그거 뭐 추상적으로 뭐 그럴 거다 하는 것 가지고 되는 거 아니에요. 이거 거기의 움직임을 전체 알아야지요. 오늘 여러분들이 분명히 알 수 있어요. 근본 정확한 걸 벗기죠. 하늘세계에는 흙이 없어요. 흙이라는 것은 썩어지는 게 나오게 돼 있어요. 창세기 1장이 흙으로 빚었다는 것부터가 그거 엉터리예요. 어떤 물질 쪼꼬방살이(소꿉질)같이 흙을 빚어 가지고 그걸 영생하는 자 만들었다는 그거부터가 허풍이에요. 하늘세계 영원히 사는 건 거긴 흙이 없는 곳이죠. 흙으로 구성된 자는 반드시 썩게 되어 있는데 그래 아담은 흙으로 빚었으니 영생의 인간이 아닌 거예요. 천국은, 영원한 세계는, 아까 영원토록 자지 않아도 피곤치 않은 그 원인을 말했지요. 그런데 영원한 세계는 잠이 없는 곳인데 아담은 쿨쿨 잤으니 그 허풍이에요. 그 창세기가 허풍인 걸 아세요. 구원을 도저히 모르는 소리입니다. 하늘세계에는 구조가 완전히 달라요. 이거 육신은 썩어지게끔 돼 있어요. 이틀 만이면, 여름 무더운 날이면 송장내가 나죠. 이건 썩어지게끔 창조를 했어요. 아무리 신사고 숙녀고, 그 미남 미녀 해도 그거 위장에서 8시간 만에 똥이 돼 가지고 그 장을 통과해 가지고, 어느 타임이 지나면 항문으로 빠지지 않는 사람은 없지요. 배 속에는 똥이 가득 차 있는 너절한 구조예요. 거긴 썩지 않는 세계예요. 완전히 구조가 달라요. 거기는 피가 없어요. 영원무궁토록 가도 피 한 방울, 피가, 심장이 없고 혈관이 없어요. 혈액이 있으면 거기도 썩어 죽어요. 피 가진 자는 죽지 않는 자 없어요. 피가 썩는 근원입니다. 그러게 예수의 십자가 보혈로 구원 준다는 게 허풍 중의 허풍인 걸 말하지요. 인체에서 뼈, 힘줄, 껍질, 살, 피 다섯 가지 중에 어느 게 제일 빨리 썩어요? 피가 제일 먼저 썩습니다. 썩는 근본이 그거예요. 그럼 제일 썩는 근원 가지고 어떻게 썩지 않는 걸 입겠냐 하는 거 그거 허풍 중의 허풍이에요. 예수의 피 여지없다는 걸 까 버리기 위하여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겠고』(고린도전서 15:54) 하는 것 삽입했어요. 고린도전서 15장에 있습니다. 썩지 아니함을 입어야 되게 돼 있어요.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 바 돼야 된다』는 그 생명은 하나님의 신이요, 성신이에요. 완전히 신의 구성체로 바꿔져야 된다는 걸 표시한 거예요. 요게 아주 포인트입니다. 만 가지가, 바로 예수 믿는데 피 가지고 구원 얻는 줄 아는데 구원이 없어요. 구원 없다는 결정적인 설교예요. 기성교회 소경 만들어서 끌고 가는 것같이 소경이 소경을 끌고 가, 같은 구렁텅이 들어가는 것도 모르고 좋은 데 가는 줄 알고 가다 지옥 가면 안타깝지 않느냐 그거야. 창세기 허풍인 거, 예수의 보혈로 죄 씻어 준다는 것, 제일 썩는 근원 가지고 썩지 않을 걸 입혀 준다는 이게 허풍이면 예수 구원이 있어, 없어? 구원이라는 건 없어요. 창조주 아니면 지적할 수가 있어요, 없어요? 내가 진짜 하나님이야. 창조주 틀림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