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의 사명
지역별 소비조합 축복일 열려
기도와 정성으로 열매 맺어야
10월 13일 소비조합 축복일이 중부는 덕소교회, 서부는 소사교회, 남부는 신앙촌에서 열렸다.
중부 소비조합 축복일 예배에서 김복덕 관장(원주교회)은 “하나님께서는 전도에 힘쓰고 맡은 일에 정성을 다할 때 은혜를 입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소비조합원은 맡은 일을 성실히 해 나가며 전도 사업에도 더욱 힘써야겠습니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귀한 열매 맺는 추수감사절이 되시기 바랍니다”라고 설교했다.
서부 소비조합 축복일 예배에서 홍윤옥 관장(대전교회)은 “하나님께서는 전도가 사람들을 교회로 데려오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의인의 길로 인도하여 참다운 열매를 맺는 일이라고 하셨습니다. 전도의 중요성을 깊이 깨닫고 각 중앙마다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 꾸준히 실천해야겠습니다. 한 사람을 전도하기 위해 여러 사람이 마음을 모아 오랫동안 정성을 다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라고 전했다.
남부 소비조합 축복일 예배에서 신정미 관장(대구교회)은 “하나님께서는 기도와 정성을 다하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으며, 미소와 따뜻한 마음으로 사람들을 이끌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각자 주변을 돌아보며 전도를 실천해야겠습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