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벽두부터 시작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여파는 아직도 진정되지 않고 있다. 바이러스의 전파보다 더욱 우려되는 것은 5년 전 메르스 사태를 겪었음에도 정부와 관계 기관의 대응 수준이 발전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