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신보 2178호 (2006-05-15)
특집
특집 플러스
- 역사적인 이 한 장의 사진
- 1955년 11월 서울 제2운동장 집회에 임하시는 이슬성신
- [신앙촌의 꽃] 보는 이의 마음까지 화사하게 꽃 피운다
- 나와 가장 친했던 3총사
- 덕소신앙촌의 추억
- 40년 전의 남자 소비조합
- '천성반' 반사시절 열렸던 청년연수회
- 누가 지혜가 있어 이런 일을 깨달으랴 (호14:9)
- 신기한 그 은혜를 받은 후 마음 속의 노여움과 증오심이 다 사라져 (정치인, 전 공화당 의장 윤치영 장관)
- 세계 최고 향수와도 비교할 수 없는 기막히 향취 맡아 (전 중앙대총장 임영신 박사)
- 세 토막 난 뼈가 안찰로 치유 돼 (전 사회부 장관 최창순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