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두렵게 섬겨야’
7월 소비조합 축복일 예배가 중·서부지역(16일)은 덕소교회와 소사교회에서, 남부지역(18일) 은 신앙촌에서 각각 있었다. 축복일 예배에서 방영된 하나님 말씀의 요지는 ‘하나님을 두렵게 섬기라’는 내용이었다. “하나님을 두렵게 섬긴다는 것은 하나님 말씀을 두렵게 알고 복종하는 것이다. 하나님 말씀을 100% 복종하는 것은 하나님 말씀대로 100% 사는 자이다. 하나님께서 귀히 여기는 것은 성결한 마음, 마음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것밖에 없다. 자기가 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