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부 구원과 심판, 제7부 행함의 종교

나는 천국을 창조할 때 어떻게 하면 영원무궁토록 살아도 지루감이 없는 세계를 만들 수 있는가 하는 것을 가장 깊이 생각했다.
영원무궁토록 살아도 권태증이 없고 눈 찌푸릴 일이 전혀 없이 계속 즐겁게 살게 하기 위하여 천국을 재창조되는 세계로 설계한 것이다.
이 세상에서는 시간이 갈수록 얼굴이 점점 늙어져서 미워지지만 천국에서는 얼굴이 재창조가 되면서 점점 더 아름답게 화한다. 변하는 조건이 이 세상과 반대 방향으로 변하는 것이다.
그 세계는 아름답게 화하여 나가는 변함은 있으되 추하게 되는 변함은 없고 퇴보하는 변함은 없다.
2차 천국에서는 인간이 1초에 144번 재창조되어 점점 더 아름답게 변하고 그에 맞게 2차 천국의 모든 것이 재창조된다.
눈이 아름답게 바뀜에 따라 아름다움을 보는 시각(視覺)의 도수도 1초에 144번 고도로 올라가게 된다. 시각의 도수가 올라감에 따라 시각의 대상이 되는 모든 환경도 1초에 144번 새롭게 재창조된다.
아무리 아름다운 보화나 기화요초라 해도 어느 정도 지나면 싫증이 나게 된다. 그러므로 그 눈을 즐겁게 하기 위하여 천태만상의 모든 것이 새롭게 재창조되는 것이다.
천국에는 이 세상의 은하수와 같은 은빛 바다가 있는데 그 색깔이 1초에 144번 재창조되어 더욱 아름답게 변한다.
코가 재창조되어 후각(嗅覺)의 수준이 점점 높아지므로 한 번 맡은 향기가 반복되어 맡아지는 법이 없고 영원토록 계속 바뀌게 된다. 하나님이 우주의 향기를 1초에 144번 새로운 향기로 재창조하는 것이다.
또한 미각(味覺)을 즐겁게 하기 위하여 하나님이 창조한 생명의 양식이 계속 공급되는데 그 모양과 맛이 하나도 같은 것이 없고 수준이 점점 올라가게 된다.
귀가 새롭게 재창조되어 청각(聽覺)의 수준이 올라가기 때문에 음악도 거기에 맞추어 재창조가 된다. 한 번 들었던 음악은 다시 들을 수 없고 항상 새로운 음악이 울리는 것이다.
천국은 음악의 세계로 1초라도 음악이 끊어지는 때가 없다. 천국에서는 슬픈 곡은 전혀 없으며 은은하고 고상한 음악이 계속 울리는데 그 음악은 인간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고귀한 것이다. 천국에서 1억 명이 합창을 하면 이 세상의 4부 합창이 아니라 1억 명의 음이 전부 다르게 나오는 1억부 합창이 된다. 또한 1억 명이면 1억 명이 연주하는 악기가 전부 다른데 그것이 서로 조화되어 기가 막힌 화음을 이루게 된다.
천국의 향기는 음악에 따라서 달라지고, 천국의 은빛 바다는 울리는 음악에 맞춰 기막힌 물결이 치는 것이다.
천국은 모든 것이 재창조되어 기쁨과 즐거움이 끝없이 상승되는 세계이다.
천국에서 영원토록 살아도 지루감이 없는 근본 원인이 바로 그것이다. 이 모든 것에 하나라도 결함이 있으면 천국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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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성신과 생명물로 구원 주시는 하나님

2019 이슬성신절 말씀 방영 말씀

이슬성신이 내린 중에 최고로 많이 내린 날이 바로 5월 하순이에요. 그런고로 그날을 이슬성신절로 정했어요. 그 『이슬 같은 은혜를 내리는 자는』 (호세아14:5) 그게 하나님의 신인데, 『내리는 자는 감람나무와 같고』 (호세아14:6) 하는 거예요. 초창기에 그 은혜를 내리면서 감람나무의 증거를 하기 시작했어요. 감람나무는 하나님이다 그거예요. 하나님이 아니면 그 은혜를 내릴 수 없어요. 오늘 이제 여러분들에게 말할 것은 긴 시간을 안 가지고 짧은 시간에 확실히 알게끔, 그건 명확히 오늘 이제 여러분들에게 갈라 줄래요. 초창기에 설교를 시작하는 때에, 그때는 감람나무라는 증거를 하기 위하여 옥내에서 집회를 해도 뽀얗게 이슬 같은 은혜가 쏟아져 교인의 얼굴이 보였다가 안 보였다가 하는 정도까지도 내린 것이에요. 가령 이제 서울 한강 모래사장 집회가 되면, 옥내에선 할 수가 없어요. 왜? 그때 2,000명 이상 들어가는 데가 없고, 수만 단위가 모이는 고로 큰 광장이고 모래사장이 아니면 그대로 집회를 할 수가 없어요.
그런고로 한 번 집회하는 데, 아시바(비계)를 많이 매고 그 넓은 수만 명 모이는 데 대개가 열흘 집회를 이제 하는 거예요. 그러면 바로 경상남도에서 집회를 하다가 서울로 이동을 하면 전부 교인이 가는 거예요. 거물들 기성교인 안 따라다닌 사람 없어요. 임영신 총장은 열흘이면 열흘 집회 계속 그대로 참여하고 손바닥 치며 이제 그런 상태가 됐지요. 그때는 또 병자들이 많이 왔지요. 한 번 “일어나라.” 하면 수천 명이 들것을 내던지고 뛰고 이제 하는 상태가 되는. 그건 초창기에 처음 감람나무의 증거를 하기 위하여 내린 거예요.
또 목사들이 수백 명씩 줄을 지어서, 1시간 설교를 얻기 위하여 줄을 지어 기다린 거예요. 왜? 교회를 짓다가 메마른 상태에서 교회를 채 못 짓게 되면 내가 30분이고 그 교회에 가서 설교하면 교회를 짓고 남는 연보가 나오니 은혜 면보다도 그 연보 나오는 재미에 1시간씩 얻으려고 했지요. 수백 교회를, 전국적으로 말하면 한 1,000여 교회에 가서 집회를 해 줬지요. 또 그때에 목사 수라는 건 그렇게 많지 않았어요. 한 2,000여 명이 몸 안찰을 받은 거예요. 병원에 입원했다가 이제 병원에서 “당신 고칠 가망이 없습니다. 집에 가서 기다리세요.” 하면 사형 선고 받은 거지요. 죽을 날을 기다리라는 거지요. 그런 목사들이, 다 죽게 됐던 게 일어나 뛰고 한 거예요. 목사들이 은혜를 입고 죽을병이 살아나고 해서 자기네 받은 바 간증을 돌림으로 하기 때문에 열흘 주야 1초도 끊어지지 않고 계속 집회가 됐어요. 그럼 어떤 데서 집회를 한다면 못해도 한 20만 명 모이는 정도로, 전국 교인이 다 따른 상태가 되는 거예요. 이슬성신 내리는 감람나무 하나님 이 땅에 오셔서
수많은 사람에게 은혜 부어 구원의 길 깨닫게 하시고
생명물로 죄를 씻어 맑게 하시는 권능을 과학적으로
입증하고 썩지 않는 영원한 새생명을 알게 하시다 거기에서 그대로 호세아서에 『이슬 같은 은혜를 내리는 자는 감람나무와 같고』 (호세아 14:5~6) 하는 구절을 탁 터트려 놓으니 그대로 반발하기 시작하는. 이제 설명하면 여러분들 다 알 수 있어요. 어떻든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인간들이라도, 신학자라는, 성경을 많이 본 사람은 감람나무는 하나님이라는 낌새를 알게 돼요. 그 이슬 같은 은혜를 내리는 건 하나님, 육신으로 온 하나님이라는 게 묵시록 14장에 있어요. 대개 종교의 지도자들이라는 게 전체 직업적인 방향으로 나가고 있지요. 자기네는 틀렸다는 것 알면서도, 밥줄을 위해 움직여요.
성경에도 이제 삯군 목자 그건데, 교인을 어떻게도 구원을 주려고 생명을 내걸고 그 심령을 건지려는 심정이 없어요. 종교의 사명은 그건데, 그게 없으면 그 종교는 죽은 종교죠. 구원을 못 얻으면 소용없지요. 수양적으로 하려면 차라리 대학 교수가 하는 강의나 듣던지, 그렇지 않으면 어떤 세미나를 듣는 게 낫겠죠. 그 해서 교인들 눈가림해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여 둘 다 구렁텅이에 빠진다』 (마태복음 15:14)는 그게 둘 다 지옥 간다는 거지요. 그런고로 눈을 가려 놔야 거짓으로 해서 끌고 나가는 고로, 가려 가지고 나가는 상태가 돼요. 그럼 이제 완전히 내가 판가름 지어 드리죠. 그 축복에 대한 설명을 할래요. 생수라는 것 이제 초창기부터 축복하지요. 물을 이제 플라스틱 통 위에 축복을 해요. 이 손에서 삼위일체 하나님 신이 나간다는 증거는, ‘쉭쉭’ 축복을 하면 하나님의 능력의 물로, 삼위일체 하나님의 신의 물로 화하게 되지요. 하늘의 생명물로 화한 게 되지요. ‘저 생명 시냇가에 나 길이 살겠네.’ 하는 게 바로 그 생명물이에요. 하나님의 그 세계의 물입니다. 그 세계 물로 화하는 거지요. 그럼 이제 친척이면 친척이 그대로 사망하면, 그 죽은 시체는 보기가 흉하고 뼈가 굳어지지요. 팔이 이렇게 돼서 굳어졌으면 뼈를 부러뜨리지 않고 관에 넣을 수 없어요. 그 이를 조금 어겨 가지고 맹물을 집어넣으면 한 방울도 목구멍에 넘어가지 않아요. 그러나 이건 능력의 물이라는 것은 그대로 위에 공간이 있으면 100 숟가락이고 이 입에다 넣으면 목이 열려서 들어가요. 다 들어갑니다. 그건 그대로 시험해 보세요. 그 능력의 물이라는 것 알 수 있죠. 그럼 위에 들어간 다음에는 5시간 정도 지나면 뼈가 노긋노긋해지는 것만 아니고, 송장은 보기가 흉한데 그 얼굴이 전부 환해 그 빛이 나는 동시에 살색이 전부 하얘지는 상태가 되지요. 그건 100번이고 1,000번이고 시험해 보세요. 그렇게 하고 마시우면 시간이 걸리지만 그걸 수건에다 해서 바르면 그 시로 송장 얼굴이 보기가 흉한 게 환하게, 어떤 사람은 광채가 나지요. 대개가 얼굴이 피고 살갗이 피지요. 그럼 이제 완전히 목사가 무엇이라는 걸 내가 판가름 지어 드리죠.
목사들에게 맡기는 거예요. 기성교인들이 찬송을 하든지 기도를 하든지 하면 시신의 얼굴이 점점 색깔이 죽어가고 꺼메지고 그다음에 뼈가 굳어져 가지고 부러뜨리지 않으면 넣을 수 없게 돼요. 그렇게 되는 동시에 시체를 피게 하기 전보다, 광채가 나게 하기 전보다, 뼈가 처음에 굳어 있을 적보다 더 굳어지는 동시에 눈을 시체가 부릅뜨고 흉하게 돼요.
그러면 무릎 꿇고 “예수여, 십자가의 보배로운 피로 이 뼈 굳어진 걸 말랑말랑하게, 노긋노긋하고 광채가 났던 게 이제 꺼메지고 굳어졌는데 뼈를 부러뜨리지 않고 관에 넣을 수 있도록 뼈가 노긋노긋하게 십자가의 보배로운 피로 하여 주시옵소서.”
그대로 10시간이든 100시간이든 거기에 피도록 구해 보라 그거야. 기도할수록 더 굳어지고 더 흉악한 모습이 되고 송장이 여름에 썩은 물로, 방바닥에 송장 썩은 물이 흐르는 걸 볼 수가 있어요. 그럼 굳어지게 하고 마귀의 모습으로 시체가 더 흉악하게 화하는 거면 목사들이 대마귀 새끼 아니에요, 대마귀 새끼예요? 이거 판단하세요. 그걸로 판가름돼요.
그렇게 광채가 나고 핀 모습이 목사가 만지면 만진 손가락 자리까지 새까맣게 되는 것. 우리 교인들은 누구나 못 본 사람이 없어요. 그 신부고 주교고 추기경이고 갖다 해 보세요. 그 시체가 더 보기 싫게 되고 더 굳어져요. 얼굴빛이 더 괴상해진 걸 보라 그거예요. 그거 목사뿐만 아니라 중 갖다 놔 보세요. 그거 굳어져요. 어떤 종교고 갖다 놔 보세요. 천주교 수녀들 갖다 놓으면 까마귀같이 된다고 내가 말하는 게, 목격하면 어느 게 가짜인지 진짜인지 알 수 있죠? 하나님을 거짓이라고 뒤집어씌웠던 게 이제 드러나요. 나 하나님 틀림없어요. 시체가 그렇게 시커멓고 살아 있을 적의 100배 흉악하게 보이던 그 모습이 아름다운 걸로 변한다는 것은 죄지은 그것이 맑아진다는 증거가 과학적으로 보여지는 거예요. 없던 은혜의 살이 돋으면서 아름다운 걸로 바꿔진다는 그것은, 생명의 능력이 있어서 죄를 씻어 아름다움으로 화해지는 게 되는 것이에요. 그게 귀중한 것이 생명물인 걸 아세요.
내 ‘쉭’ 하는 이거 분석하면 영생하는 요소, 한 방울 가지고도 우주만 한 보화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중한 물질인 것이 이제 얼마 안 있으면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나타나게 되는 것이에요. 그런고로 이슬성신, 생명물로 구원을 얻게 되는 것이에요. 그럼 그게 포인트인데 예수가 몰랐어요. 그걸 모르면 구원을 모르는 거예요. 예수가 구원이라는 게 어떻게 얻는 것도 모르고 날 믿어라 그런 거예요.
지금까지 지내는 중에 물 같은 성령에 대한 걸, 또한 이슬 같은 성령에 대한 걸 입으로 말이라도 한 자가 있어요, 없어요? 성경을 봐도 뭔지를 모르거든. 그걸 감히 건드려 설교한 사람도 없어요. 그 많은 설교자가 있었지만 목사도 있고 신학자도 있고 선교사도 있고 하지만 이슬 같은 은혜에 대한, 또 생명물에 대한 걸 건드린 자가 없어. 알지를 못하니까. 예수 그대로 뭐 알았으면 온 세상 지금 기성교인이 알 것 아니야. 예수 가지고는 되질 않게 돼 있어. 그럼 이제 이슬 같은 은혜, 마지막에 맑아지는, 아름다움으로 화하는 이슬 같은 성령이 최고의 성령이에요. 하나님이 내리는 것이에요.
그럼 너희가 『성령을 받으면 생수가 강같이 흘러넘치리라』(요한복음7:38) 한 것이 오늘날 이 말뿐만이 아니고 생명물이 흘러나가는 것이에요. 지금 은혜가 나가고 있는 것이에요. 마지막 최후의 은혜요, 최후의 생명물의 역사요, 최후의 이슬 같은 은혜요, 수많은 수를 백합꽃같이 아름답게 피게 할 수 있는 은혜인 것이에요. 그것이 마지막 최고의 은혜인 것이에요.

When the Holy Dew Spirit First Descended

이슬성신이 처음 내렸을 때

The grace of the Holy Dew Spirit came down for the first time in 1955. Upon its descent I made what is called the water of life. By then Ms. Yungshin Im and Mr. Chiyung Yoon had experienced grace and took part in the worship service, clapping their hands, sitting on straw mats among the sick and suffering. They consistently gave this testimony before many people at my meetings and elsewhere: “Sick people, almost cadaverous, putrid with the smell of rotting flesh, under a death sentence from hospitals that had pronounced them incurable, told to go home and wait for their last day―they came from all over in truckloads, trainloads, some carried prone on stretchers. But the place where they gathered had no hint of the stench. On the contrary, it was filled with such an indescribable fragrance?”
In the case of Dr. Changsoon Chay, formerly the minister of social welfare, as soon as he was admitted to the Severance Hospital with a broken leg, I went over and gave my blessing: “Your leg is joined now, so get up and run.”
He hesitated. As a medical doctor, he feared that if he stood before his bones fully set he might permanently damage the bones and become a cripple. But after watching my power at work, he decided to have faith. He rose and ran up and down the stairs, to which he gave witness at every tent meeting, wherever we went.
Then, what is the reason for designating May as the Season of the Holy Dew Spirit? Because the greatest quantity of the Holy Dew Spirit came down during the latter part of May. Spoken on Holy Dew Spirit Day, May 26, 1985

All Things Work Together For Good

합동하여 유익하게 돼요

What so-called religious leaders of this world do is mostly fight and split up. They split up, divide again, and then some more, until all’s split up. The devil’s work in this world is jealousy, envy, hate, and finally murder. So it is the devil that splits, divides, and destroys. Whether they number 100, 1,000, 10,000, 100 million, or 1 billion, those in the fold of grace are one. All those in grace become one unit. If there is jealousy, it is caused by those infiltrated by the devil to do the devil’s mischief. There should be unbreakable unity, and there should be no hate. When this state prevails, all things work together for good. To be in grace is to be in the Holy Spirit. Then, you can say, “I am within the Lord.” The Lord must be within you, must dwell inside you. Only then comes the kingdom of heaven. The perfect fullness of the Holy Spirit is meant by the passage, “Nor will people say, ‘Here it is’ or ‘There it is,’ because the kingdom of God is within you.” All complaints, discontent, and anguish vanish, because the kingdom of heaven is there. Unless your heart turns into heaven, you cannot go to heaven. When all those who have formed heaven in their hearts gather, whether they number a billion, 10 billion, 100 billion, they are one. That is what’s meant by becoming one in the Lord.
It is said, “Endeavor to meet often as the end of time nears.” You must try to meet often. All things working together for good in grace means that this throng of people, though weak and of no account individually, exerts, when united with one heart, the combined strength of a million, 10 million, 100 million. That is the power of unity in grace. That’s the meaning of all things working together for good.
Spoken on October 28 and November 25, 1985

제4부 성경과 예수

인간을 구원하려면 먼저 인간 창조의 근본을 알아야 한다. 인간 창조의 근본이란 이 땅의 인간은 어떻게 창조되었고 왜 죽을 수밖에 없으며 영원히 살 수 있으려면 어떻게 그 구조가 바뀌어야 하는가 하는 근본을 아는 것이다. 인간이 죽을 수밖에 없는 근본 원인은 죄 때문이다. 즉 인간은 죄로 구성된 마귀의 구성체이기 때문에 죽게 된 것이다. 이와 같이 인간이 마귀의 구성체인 것을 모르고서는 죄에서 벗어날 길을 알 수 없고 구원의 길을 찾을 수 없다.
그러므로 인간이 마귀의 구성체라는 본질을 알고 죄가 인간 속의 어디에 거하는가 하는 죄의 소재(所在)를 알아야 인간을 구원할 수 있는 것이다.
예수는 인간이 마귀의 구성체인 것을 알지도 못한 채 자기가 구원의 길이라고 하면서 자기만 믿으면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하였다. 그것은 마치 병명도 모르면서 병을 고쳐 준다고 하는 돌팔이 의사와 같다. 비유하자면 예수는 “당신은 중병이 있어 꼭 죽을 것이지만 내가 병명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나는 유명한 의사이니 나를 믿고 내 이름만 ‘주여’ 하고 부르면 당신은 죽지 않습니다.”라고 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런 의사를 환자가 믿기만 하면 병을 고치고 죽음을 모면할 수 있는가? 진짜 의사라면 정확한 진단으로 병명을 밝혀낸 후에 그 병을 고칠 수 있어야 한다.
나는 초창기부터 수많은 사람들을 안찰하면서 각 사람의 죄의 소재와 그 형태를 지적하고 그 죄를 이슬성신으로 씻어 주었다. 생전 처음 보는 사람일지라도 그 사람의 혈기, 고집, 욕심, 음란을 그대로 지적한 것이다. 고집은 옹고집을 가졌는지, 보통 고집을 가졌는지, 또 약한 고집을 가졌는지를 세밀하게 지적했다. 또 혈기는 건드리기가 바쁘게 팩팩하는 혈기를 가졌는지, 건드려도 너털웃음만 웃다가 마지막에 고래같이 쏟아내는 혈기를 가졌는지를 상세히 지적했다. 도적죄를 예로 들면 그 사람이 어렸을 때 계란 하나 훔친 것까지도 구분 지어 지적한 것이다. 그러나 예수는 죄의 형태와 소재를 모르고 인간의 본질이 마귀의 구성체라는 것을 알지도 못한 채 믿기만 하면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하였다. 그것은 터무니없는 허풍인 것이다.

제4부 성경과 예수

제7장 예수의 허풍

예수가 설계한 천국이 묵시록에 기록되어 있는데 땅의 물질로 너절하게 꾸민 것이다. 『성터는 금강석이요 녹보석이요 홍마노요…. 열두 진주 문이니』1)라고 하면서 세상의 온갖 보석으로 귀신 단지같이 만들어 놓은 것이다.
만약 세계적인 건축 설계자가 이렇게 만든 예수의 천국을 평가한다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자가 무슨 설계를 저렇게 너절하게 했는가?’라고 할 정도다. 예수의 천국은 전부 땅에서 나는 보석으로 치장한 것이다. 또한 『성이 하늘에서 내려오니』2)라고 하여 하늘에서부터 내려온 것같이 기록해 놓았지만 하늘의 물질은 하나도 없고, 그 성안에 무엇이 있는지 내용물은 하나도 표시가 되어 있지 않다.
천국의 물질로 된 보석은 이 땅의 보석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것인데 그토록 아름다운 보석이 그대로 있는 것이 아니라, 1초에도 144번 재창조되어 더욱 아름답게 변화하게 된다. 예수는 하늘의 물질과 하늘의 세계를 알지 못할 뿐 아니라 그것을 창조할 능력도 없기 때문에 이 땅의 보석만으로 알록달록하게 천국을 꾸몄다. 그러므로 예수의 천국은 마치 무엇과 같은가 하면 빨강, 노랑, 파랑 등 각양각색의 천과 실을 나무에 매달아 놓은 서낭당과 같다. 귀신에게 비는 사람들이 물을 떠 놓고 절을 하는 서낭당과 같은 것이다. 예수의 천국은 네모반듯하여 12,000리로 성의 길이와 너비와 높이가 같다고 했다.3) 도적과 악인이 없는 천국에 그렇게도 높은 성과 담장이 무슨 필요가 있는가? 그런 곳이 천국인가, 지옥인가? 또한 예수는 천국에서 사는 인간이 어떤 구조인지 전혀 알지 못하였다. 성경 창세기에는 에덴동산의 아담과 해와가 영원히 산다고 하였으나, 땅에서 나는 썩어질 것을 먹는 아담과 해와는 이 땅의 인간과 똑같은 육신의 구조로서 죽을 수밖에 없는 구조이다. 만약 예수가 천국에 대해 알았다면 창세기에 기록된 천국이 허풍이라는 것을 지적했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는 천국을 전혀 몰랐기 때문에 에덴동산의 아담과 해와가 영원히 사는 줄 알았고 천국에서 영원히 사는 구조에 대하여서도 몰랐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예수가 말한 천국에서는 어떤 생활을 하는지에 대해 기록이 전혀 없고 영원토록 할렐루야 영광을 돌리고 찬송을 한다4)고 하였다. 아무리 신이라도 영원무궁토록 찬송만 부른다면 그 이상의 벌(罰)이 없다. 그런 곳이 무슨 천국이겠는가? 예수가 말하는 천국은 천국이 아니고 지옥 중의 지옥이라 하는 것을 내가 말하는 것이다.

Mankind Composed of the Devil

마귀의 구성체인 인간

Man is composed of the devil, a creature condemned. The human body, molded from the devil, the ghost of death, consists of decaying matter.
The first proof is found in the makeup of the stomach, ordained to go on eating what must decay. In short, not to mince words, it is a feces factory. No human is without this factory, no matter how beautiful the exterior, how powerful or wealthy, how great a magnate, or how well admired throughout the world. Is there anyone who does not go to the bathroom, however clean their appearance, even if their beauty is ranked first among all humans born in the past trillion years? No. Because their makeup was created to decay. That’s why epithets such as “You rotten bum” often spew out of our mouths almost instinctively, without forethought or contrivance.
That’s why humans, creatures kneaded from the ghost of death, are fated to die. This earth is first hell and, upon death, they fall from here to second hell.
Compared with making a human body of flesh, making matter out of the Holy Spirit was the hardest of tasks ever contemplated in all eternity. The second hardest task was this body condemned to first hell, the diabolically composed body, made with matter destined to decay. Nobody to date has known or spoken about diabolic composition. There is no way to learn except through the Creator. Those ignorant of diabolic composition can never achieve salvation. Nor can there be a way to discard diabolic composition. Nobody but its Creator can cast it off and replace it with the composition of eternal life. Spoken on Holy Dew Spirit Day, May 26, 1985

제4부 성경과 예수

제7장 예수의 허풍

예수가 죽은 지 사흘 만에 부활했다고 하는 것은 허풍이다. 예수의 부활이 허풍이라는 것까지 드러나면 예수의 정체를 아는 데 결정적인 단서가 될 것이다. 예수가 부활했다고 하는 것은, 내가 죽은 자를 심판할 때 하는 ‘죽은 자의 부활’을 보고 인용한 것이다. 내가 성경 에스겔서에 『무덤을 열고 죽은 자를 일으켜 나오게 한다』1)라고 삽입한 것을 인용하여, 예수가 죽어서 부활했다고 한 것이다. 예수는 막달라 마리아와 결혼하여 아들을 낳았다. 음녀인 막달라 마리아가 예수의 부인인 것이다.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의 아들과 함께 프랑스로 도망을 갔는데 지금도 그 자손이 퍼져서 내려오고 있다. 이것은 물적 증거가 있는 사실인 것이다. 앞으로 예수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고 성경 구절에 대한 해석도 달라지게 돼 있다.2) 또한 창세기에서 『에녹이 승천했다』라고 하는 것은 전부 허풍인데 그 허풍을 본떠서 예수가 승천했다고 하는 것이다.3) 예수의 승천에 대해서 사도행전에 예수가 구름을 타고 올라가는 것을 제자들이 보았다4)고 하였고, 묵시록에는 올 적에도 구름을 타고 온다5)고 하였다. 그러나 구름의 속도는 바람의 속도보다 더 빠를 수 없다. 구름을 타고 가는 것을 사람들이 다 볼 정도라면 그 속도가 매우 빠른 것인가, 아주 느린 것인가? 신의 속도는 1초에 우주를 몇 바퀴 도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빠르다. 그런데 부활해서 신이 되었다는 예수가 구름을 타고 허수아비같이 천천히 올라갔다가 구름을 타고 내려온다고 했으니 그 얼마나 허풍인가. 또 예수는 구름 위의 상태를 알지 못했기 때문에 구름을 타고 승천했다고 했는데 만일 예수가 창조주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구름 위 상공의 상태를 너무도 잘 알 수 있었을 것이다.
비행기가 발명되기 전에는 인류 전체가 구름 위의 상태를 알지 못했지만, 지금은 비행기만 타면 누구든지 구름 위의 상태를 볼 수 있다. 구름을 뚫고 위로 올라가면 솜뭉치 같은 구름이 있고 거기서 조금 더 올라가면 좁쌀알만 한 구름장도 보이지 않는다. 즉 그 위에는 구름이 없는 것이다. 구름을 타고서는 구름층 이상으로 올라갈 수 없다. 그러므로 예수가 구름을 타고 승천했다고 한 것은 바로 예수가 허풍을 떨었다는 증거가 된다.

Mankind Created with a Doomed Makeup

저주의 구조로 창조된 인간

Mankind is composed of the devil. It should be plain to you that this makeup, viewed structurally, is accursed. In heaven there is no earth, no dirt, no ground to plant even a single seed. The food eaten there is the food of life created by God. But, here, whatever springs from the ground grows all mushy and decays. Because its makeup is that of decay. So when a person dies, in two days flat the corpse starts to reek in the swelter of summer. The devil is the ghost of death. Mankind was molded with the ghost of death. Heaven, molded with the triune Holy Spirit, has no organs, intestines, or blood. Everything is destined to decay here. This accursed makeup, programmed to decompose, must go on eating what ultimately decays. When they say something is hard and indigestible, they mean that it does not turn into feces, and when they say something digests well, they mean that it does. Keep eating hard stuff that makes no feces and in a few days you collapse, eyes turning bleary white. Hard stuff must be boiled and softened to be eaten and sped through the feces-making process. Are there any of you who do not go to the bathroom? You must eat what must decay and excrete the decay as feces eight hours later. A glitch in this and the system breaks down. The stomach is a feces factory. You are each toting a factory that makes feces. So you are owner and president of a feces factory, a title you cannot cast off even if you want to. Does this offend you? No matter how much you loathe it, the title is yours and you can’t shake it off. The whole setup is downright dirty, shabby, revolting. Nothing can be shabbier than this, this composition of feces, of sin, and of the devil. When you preen and swell with pride, bear in mind that you are cursed with a makeup full of feces. God created mankind with an accursed makeup. Spoken on Blessing Day, December 1, 1985

제4부 성경과 예수

제6장 예수의 행적

지금 우리가 보는 성경은 예수에 관한 기록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을 골라서 추린 것이다. 그런데 가경(假經)에는 예수에 대한 수상한 기록이 많이 있고 외국에는 예수의 애정 행각과 그의 부인에 관한 책도 많다. 성경을 편찬할 때 예수 편도 아니고, 반대편도 아닌 중간 입장에서 했다면 객관적인 기록이 되었을 것이다. 같은 편에 놓여 있는 사람은 예수에게 유리한 것을 썼을 것이고, 반대편의 사람은 비난했을 것이며, 중간 입장에 놓인 사람은 사실대로 기록했을 것이다. 지금의 성경은 예수의 제자들이 예수의 편에서만 기록한 것이다. 유대 땅에서는 그들의 조상인 예수의 행적을 너무도 잘 알기 때문에 유대인들 중에는 예수를 믿는 사람이 별로 없다. 동족인 예수가 훌륭했다면 책에 기록하고 존경했을 터인데 유대 사람들은 예수를 믿지 않았다. 유대인들은 예수의 진짜 모습을 다 보았기 때문이다. 내가 예수의 제자들이 미화해서 쓴 성경 중에서도 예수의 수상한 행적이 드러난 것을 지적하려 한다. 성경에 막달라 마리아는 일곱 마귀가 들어간 여자라고 했는데 그 마귀는 바로 음란 마귀이다.(마가복음 16:9, 누가복음 8:2) 그 여인은 세상에서 가장 대표적인 음녀(淫女)였다. 그러므로 막달라 마리아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는 남자가 없었다. 아무리 도덕적이고 자제심이 강한 남자라 해도 막달라 마리아가 유혹하면 바로 무너졌다.
예수도 막달라 마리아의 집을 지날 때마다 꼭 그 집에 들어갔다. 그렇다면 서른 살 총각인 예수가 막달라 마리아에게 간 것이 그 음녀의 죄를 사해 주러 들어갔겠는가, 죄를 짓기 위해서 들어갔겠는가?
막달라 마리아가 예수와 만날 때 그녀의 언니 마르다의 존재는 항상 방해가 되었다. 그래서 마르다에게 시중을 들라고 하며 부엌으로 내보내곤 했다. 그것이 한두 번이 아니었으므로 마르다가 마리아를 시기했다는 것이 성경에 나온다.(누가복음 10:38~42) 예수가 지나갈 때마다 막달라 마리아의 집에 들러서 언니를 내쫓고 둘만 있었으니 어떻게 되었겠는가? 또 예수가 우물에 가서 『물을 좀 달라』(요한복음 4:7~19)라고 한 사마리아의 여자도 남편이 다섯이나 있는 음녀였다. 예수와 제자들이 우물가에서 사마리아 여자를 만났는데, 그때는 사람이 드물어 집이 먼 곳에 하나씩 있었기 때문에 지나다니는 행인이 없었다. 그런데 예수는 먹을 것을 사 오라며 제자들을 모두 성(城)에 보냈다. 십여 명이 먹을 것을 사 오려면 한두 명만 보내고 나머지는 예수의 교훈을 받게 할 수 있었는데, 예수는 모두 보내고 여자와 단 둘이 남은 것이다. 예수가 제자들을 모두 다른 곳으로 보내고 남편이 다섯이나 있는 여자와 우물가에서 소곤대는 것을 하나님은 다 보았다. 그다음에 할 말이 더 있지만 차마 하지 못하겠다.
그런 예수가 구원의 길이 되겠는가? 그런 예수가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구원 얻을 길이 없다』(요한복음 14:6)라고 하였으니 그 성경이 참인가?

What Are Humans Composed Of?

인간의 구성체는 무엇인가?

Whatever the religion or creed, to obtain salvation it must make known how humans are created, the basis of their creation. The creed must make manifest what humans are composed of that dooms them to death and how it must change to enable them to live eternally. Without this the whole thing is but a bag of wind, 100% lies. In other words, the plethora of religions and creeds―as long as they fail to identify the essence of humanity to be flesh molded out of sin, composed of the devil, which must be cast off and changed to a composition of the Holy Spirit to attain salvation―is nothing but falsehood and won’t lead to salvation. To be the son of God, Jesus must grasp that his own make-up is that of the devil and present an accurate theory on the method and meaning of casting off this diabolic composition. But Jesus failed to understand that he himself was composed of the devil. The blood of Jesus is alleged to be the means of salvation, but blood won’t do the job. The body’s composition should be changed. From the beginning of history to the present, no one has pinpointed the diabolic composition of humanity. No one can, unless he be the Creator himself, maker of humans. The one who elucidates this is truly God. The theory must be correct on two counts: it must recognize that humans are composed of the devil, and it must explain how that diabolic composition can be cast off and changed to that of the Holy Spirit. Yes, it must be correct on the composition of humanity and on the method of transforming that composition to that of the Holy Spirit. But however correct it may be, theory alone will not deliver salvation. Unless acted upon by the spirit of God―the Holy Spirit that destroys the devil and destroys sin―you will not receive salvation. Truly, the Holy Spirit, referred to in the phrase “not by might, nor by power, but by the Holy Spirit alone,” must be the catalyst.
Spoken on Holy Dew Spirit Day, May 26, 19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