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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아름답고 평화로운 곳

참 아름답고 평화로운 곳

신앙신보 1966년 2월 14일

‘소년한국합창단’ 지휘자 음악 박사 장수철 씨 신앙신보는 1966년 2월 14일자 제422호에는 내가 본 신앙촌, ‘소년한국합창단’ 지휘자 음악박사 장수철 씨 인터뷰가 실렸다. “전도관에 대한 왜곡(歪曲)된 관념은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의 와전(訛傳)과 아울러 교계의 몇몇 이해관계에 있었던 사람들의 그릇된 가르침에서 조성되어진 것이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이것은 교회 음악의 권위자요 공로자인 음악박사 장수철(張秀徹) 씨의 신앙촌 관람 소감담이다. 장 박사는 […]

신앙촌 운동의 원동력 놀라워

신앙촌 운동의 원동력 놀라워

신앙신보 1963년 8월 19일

덕소신앙촌 건설 기념 인터뷰 한양대학 변시민 교수 신앙신보는 1963년 8월 19일자 제317호에 덕소신앙촌 건설 제1주년 기념 순회 인터뷰로 한양대학 변시민 교수 기사를 실었다. 한국 사회학계의 제1인자인 변시민 교수가 전도관 신앙 운동에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자유당 때 문교부 문화국장 직에 있을 때부터였다고 한다. 그때만 해도 온 세상이 들고 일어나 전도관 운동을 이단시하고 백안시할 때였다. […]

“신앙촌의 선한 생산 활동에 관심”

“신앙촌의 선한 생산 활동에 관심”

신앙신보 1964년 10월 16일

신앙촌 방문한 이화여대 사회학 최신덕 교수 1964년 10월 16일자 제366호 신앙신보에는 신앙촌을 방문한 이화여대 최신덕 교수의 기사가 실렸다. “그곳에 사는 분들이 어쩌면 그렇게 부러워 보이는지요. 얼굴엔 화평한 기운이 넘치는 천사 같아 보이고 목소리는 명랑하며 온통 생활이 행복에 젖어 보이더군요.” 이대 최신덕 교수는 신앙촌을 돌아보고 무엇보다 신앙촌 사람들이 소유한 행복감을 한없이 동경한다고 했다. 높고 푸른 하늘 […]

“전도관 신앙 운동의 깊이에 놀라”

“전도관 신앙 운동의 깊이에 놀라”

신앙신보 1963년 9월 9일

덕소신앙촌 건설 1주년 기념 전 경제기획원 부원장 차균희 박사 인터뷰 1963년 9월 9일자 신앙신보에는 덕소 제2신앙촌 건설 제1주년 기념으로 前 경제기획원 부원장이자 최고회의 재경위 자문위원 차균희 박사의 인터뷰가 다음과 같이 실렸다. “내가 덕소신앙촌을 보고, 입을 벌려 말할 수 있는 것은 놀라움, 오직 그것뿐입니다.” 최고회의 재정경제위원실에서 기자와 만난 차균희 박사는 이와 같이 말했다. “우선 덕소신앙촌이 건설되고 […]

신앙촌 건설은 가장 좋은 전도 방법

신앙촌 건설은 가장 좋은 전도 방법

신앙신보 1963년 8월 12일

덕소신앙촌 방문한 건국대학교 김기석 교수 1962년 아름다운 주택과 함께 건설된 덕소신앙촌의 30여 공장에서는 각종 제품이 생산되었다. 신앙인의 양심을 가지고 만든 신앙촌 제품은 당시 국민들에게 좋은 품질의 대명사가 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다. 신앙신보 1963년 8월 12일자에는 신앙촌을 방문한 건국대학교 김기석 교수의 인터뷰 기사를 실었다. 김기석 교수는 “오늘날 한국 교계가 달러 꽁무니만 따라다니며 신앙적인 면까지 전부 선교사들에게 […]

“체육대회의 꽃, 마라톤”

“체육대회의 꽃, 마라톤”

마라톤 선수들, 경찰 호위 받으며 서울 시내 달려

천부교 건강 마라톤 대회는 천부교인의 건강을 지키는 대표적인 대회이다. 천부교 건강 마라톤 대회 역사는 초창기 전도관 체육대회 때부터 시작되었다. 1957년 5월 11일자 신앙신보에는 1957년 4월 25일부터 3일간 서울운동장에서 열린 제2회 전도관 체육대회 기사와 함께 대회 마지막 날 열린 마라톤 경기의 광경을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제2회 전도관 체육대회에서 가장 흥미있던 경기는 마라톤 경기. 마라톤 경기는 60여 […]

“전도관 신앙운동에 감탄”

“전도관 신앙운동에 감탄”

신앙촌 방문한 미국 미시건대 에얼하트 교수

신앙신보는 1973년 7월 16일자 제773호에 신앙촌을 방문한 미국 미시건대학 에얼하트 교수 기사를 실었다. “영적으로 기갈 상태에 있는 미국 국민이 염려스럽다. 지금 바라고 싶은 것은 하루속히 미국에도 전도관이 생겨 은혜의 창파에 젖고 싶다.”-미국 ‘웨스턴 미시건’대학교 교수 ‘바이론·H·에얼하트’ 씨의 말이다. 서울 7중앙 전도관에서 주일 대예배에 참석한 후 느낀 소감이다. 미시건대학의 종교학과 전임교수인 에얼하트 교수는 일찍이 교환교수로 일본에 […]

“세계적 모범임을 확신”

“세계적 모범임을 확신”

신앙촌 방문한 UN 한국재건단 콜터 단장

신앙신보는 1958년 4월 14일자 1면에 신앙촌을 방문한 국제연합한국재건단(UNKRA) 단장 존 콜터 중장의 기사가 실렸다. 6·25 동란으로 폐허가 된 한국의 재건을 위해 유엔 차원에서 원조를 해주기 위해 주재하고 있던 콜터 중장은 지난 4월 1일 오전 9시 15분「유엔」주재 상임대사 임병직 씨와 같이 동행하여 신앙촌에 와서 1시간 20분 동안 공장 내부의 시설을 낱낱이 보고 또 새로 한 수천(數千) […]

1964년 12월 24일 – 지난날을 회고하는 좌담회

1964년 12월 24일 – 지난날을 회고하는 좌담회

1955년 개관된 천부교의 첫 번째 교회, 원효로 구제단

1955년 전국 순회 부흥집회가 열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존재와 은혜의 가치를 깨닫게 되었다. 소문을 듣고 하나님 자택 기도실(용산구 원효로 3가 52번지)로 모여드는 교인들이 나날이 늘어나자 2,500명 수용의 건물을 준공하여 ‘서울 임시중앙전도관’이라는 이름으로 1955년 12월 24일 개관되었다. 이 교회는 이만제단 건립 후 ‘구제단’이라는 이름으로 불렸고, 전도관 명칭이 처음 사용된 천부교 최초의 교회였다. 1964년 12월 24일자 374호 […]

1964년 11월 30일 – “한국에 세워진 이상향”

1964년 11월 30일 – “한국에 세워진 이상향”

일본 아사히 신문의 오바다 기자의 신앙촌 탐방기

신앙신보 1964년 11월 30일자 1면에는 신앙촌을 방문하고 크게 감탄한 일본의 아사히신문 오바다(小畑) 기자가 본지에 보내 온 탐방기가 실렸다. “일본에서도 3, 40년 전에 작가인 무샤고지(武者 小者實篤) 씨가 일본 구주지방의 산중에 이상향을 세우려고 하였고, 또한 패전 직후에는 여러 지방에서 종교 단체와 사회 봉사단들이 곤경에 빠진 대중들을 구제하기 위하여 개간촌을 건설한 일이 있었습니다. 나는 이 나라의 신앙촌도 일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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