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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사건(8.끝)

동아일보 사건(8.끝)

하나님 역사 부인하는 사람들과도 합법적 투쟁을 '종교인의 물리적 시위는 유감된 일'

동아일보사건으로 투옥되었던 사람들의 옥중 체험기를 계속하여 들어 본다.   “1960년 12월 10일부터 두 달간 저는 동아일보사건으로 서대문 형무소에 수감되어 옥살이를 했습니다. 다 아는 사실이지만 동아일보사건이란, 하나님 집회 때 나타난 성화를 보고 인위적인 조작이라고 동아일보에서 보도한 것을 보고, 사실을 오도하는 기사를 정정해 달라고 요구하는 뜻에서 찾아간 우리를 경비원과 경찰들이 곤봉으로 무차별 내리쳤습니다. 이 때에 야기된 사건을 […]

동아일보 사건(7) – 사건의 파장

동아일보 사건(7) – 사건의 파장

`얼마나 당했으면 믿는 사람들이 시위까지...` 시위사건에 일부 여론은 동정적

1960년 12월 11일자 한국일보는 동아일보사건을 ‘수천 박장로 교도 동아일보사를 습격, 신문사상 최대규모의 테러’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아침 9시 5분경 일부 신도들이 정문의 셔터를 걷어 올리고 찬송가를 고창하면서 사내로 진입, 곧장 2층으로 올라가 비치되어 있는 서류와 신문 등을 밖으로 내던지기 시작했다. 9시 반경 셔터가 완전히 올라가자 밖에 서 있던 수천 명의 신도들이 물밀 듯이 […]

동아일보 사건(6) – 1960년 12월 10일

허위보도 정정요구에 응하지 않는데 분노, 수천 신도들 동아일보사에서 시위

생명물과 성화에 대한 동아일보사의 거듭된 악의적 허위보도에 대하여 정정과 사과를 요구하는 시온대학생들과의 격론 끝에 동아일보사가 마침내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한다는데 대하여는 합의하였으나, 사과와 해명의 형식을 놓고 양측은 팽팽히 맞서고 있었다. 1면에 정정기사와 함께 사과문을 발표해 달라는 시온대학생들의 주장과 광고란에 해명문(解明文)을 게재해 주겠다는 동아일보사의 주장이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동안, 동아일보의 소극적 태도에 대한 신도들의 분노는 점차 […]

동아일보 사건(6) 동아일보사건 당시 현장에서 부상당한 이범옥 권사 이야기

동아일보 사건(6) 동아일보사건 당시 현장에서 부상당한 이범옥 권사 이야기

동아일보사건 당시 현장에서 부상당한 이범옥 권사 이야기

1958년 1월에 소사신앙촌에 입주하였던 이범옥권사(사진, 73세. LA교회)도 1960년 12월 10일 동아일보사 앞에서 동아일보의 허위보도를 규탄하고 사과와 정정을 요구하는 시위 대열에 끼어 있었다.    “시온대학생학우회 회장과 여학생 회장이 앞에 섰던 것 같은데 도착해서 ‘동아일보는 허위보도 사과하고 정정하라’ 하고 구호를 외치다가 어느 순간 뒤에서 미는 힘에 밀려 얼떨결에 그냥 동아일보 건물 안으로 들어가 3층까지 올라갔습니다.   나는 […]

동아일보 사건(5) – 동아일보와의 대결

동아일보 사건(5) – 동아일보와의 대결

시온대학생들과 진지한 토론 끝에 동아일보 허위보도를 인정하고 사과

시온대학생회원들이 동아일보사를 방문하여 허위보도에 대해 항의하고 정정보도를 요청한데 대하여 동아일보는 ‘진위(眞僞)의 대결 삼일간, 박장로 교도들과 본사와의 대결경위’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동아일보 사건이 터지고 난 다음의 감정적인 과장 보도였다.    “그동안 수차례에 걸쳐 기사정정을 강요하던 박장로교 광신도들이 본사를 찾아온 것은 지난 7일 낮부터이다. 그들은 소위 ‘성화’라는 것이 ‘현실에 나타났고 우리는 보았다’고 주장하면서 해명과 정정을 요구했다. […]

동아일보 사건(4) – 신태양사의 정정보도

동아일보 사건(4) – 신태양사의 정정보도

깨끗이 승복하고 정정보도

“1960년도 7, 8월경 당시 신앙촌 시온대학생회에서 나는 논리적이고 언변이 있다하여 선전부장에 선임되었다. 그 당시 동아일보를 비롯한 언론에서 하나님과 신앙촌에 대한 왜곡 허위보도가 홍수를 이루고 있었고 시온대학생회에서는 이러한 언론들의 허위보도에 우리가 당하고만 있을 것이 아니라 지성인들이 앞장서서 적극적인 해명을 하고 정정보도를 요구하자는 기운이 강하게 일고 있었다.”   당시 시온대학생회 선전부장이던 천희문(千熙文)씨의 회고이다.  “그때 마침 ‘신태양’이라는 월간잡지에서 […]

동아일보 사건(3) – 동아일보의 ‘성화 조작’ 보도

동아일보 사건(3) – 동아일보의 ‘성화 조작’ 보도

천부교를 부인하는 도발행위

신앙촌에 대하여 편향적이고 악의적인 보도를 계속하던 동아일보는 ‘성화 조작설’을 제기하여 종교의 본질적인 문제까지 저촉하는 위험한 경계를 넘기 시작하였다. 동아일보의 ‘성화 조작설’ 제기는 두 가지 측면에서 지금까지의 허위보도와는 또 다른 중대한 문제를 야기하였다.   첫째는 수백만 명이 목격한 바 있는 부인할 수 없는 객관적 사실인 성화에 대하여  동아일보가 ‘조작설’을 제기했다는 사실이며 둘째는 성화는 천부교 예배시에 내리는 […]

동아일보 사건(2) – 동아일보의 허위보도(2)

동아일보 사건(2) – 동아일보의 허위보도(2)

기획기사에 사설까지 대서특필 보도

전무후무한 이슬성신의 역사가 이 땅 위에 일어나자 당시 한국의 신문을 대표하던 동아일보는 이 성신의 역사가 어떠한 역사인지를 미처 알지 못하고 공정한 보도와는 거리가 먼 부정적인 보도행태로 일관하였다.   동아일보는 하루에 여러 면에 걸쳐서 문자 그대로 대문짝같이 신앙촌 비판기사를 내보냈는데 1958년 9월 11일자에는 사설과 5면에 신앙촌에 관한 음해 기사를 게재하였다. ‘소위 박장로 일파의 경우’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

동아일보 사건(1) – 동아일보의 허위보도(1)

동아일보 사건(1) – 동아일보의 허위보도(1)

모든 지면을 동원 허위보도 계속해

동아일보를 비롯한 이 땅의 언론매체들은 1955년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자 기성교회와 하나가 되어 전도관을 비방하고 음해하는데 앞장을 섰다. 그들이 얼마나 상식을 벗어나 하나님과 전도관을 비방하였는지를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통계가 있다.   동아일보를 예로 들어 1958년 8월부터 1959년 12월까지 1년여 동안을 기준하여 조사해 보았더니 사설, 특집기사, 르포기사, 보도기사 등 모든 보도 형태를 총동원하여 155회에 걸쳐 하나님과 전도관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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