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신앙촌의 새해 풍경

발행일 발행호수 2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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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되어 신앙촌에 오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이 있다. 바로 신년 맞이 데커레이션이다. 신앙촌 휴식공간 곳곳에 설치된 풍성하고 아름다운 꽃꽂이는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하고, 기쁨과 설렘, 새로운 시작의 메시지를 전한다. 그중 신앙촌 사원 레스토랑은 꽃꽂이, 조형물과 함께 조명을 사용하여 따뜻한 느낌을 더했다.
특히 올해는 신앙촌 식품단지로 이어지는 장미터널에 새롭게 LED 전구를 설치하여 변화를 줬다. 주민들은 밝게 빛나는 장미 터널을 구경하며 “새해부터 환하게 반짝이는 장미터널과 주변 조형물을 보니 기분이 참 좋아지네요”, “정말 예뻐요. 사진으로 찍어서 소중한 지인들에게 보내도 좋을 것 같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레스토랑 입구에 설치된 꽃꽂이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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