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책 돋보기] 예수의 정체

발행일 발행호수 2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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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신보 사진

이슬성신 은혜가 내린 하나님의 집회에서는 수많은 기사 이적이 일어났다.

생명물로 시신이 피는 것은 죄가 씻어진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입증되는 것이다. 과학의 특성은 보편성과 객관성이다. 생명물의 권능은 언제 어디서나 변함이 없고 누구든지 볼 수 있기 때문에 과학적인 증거가 된다.

지금 많은 사람이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믿고 있다. 그렇다면 그 주장에 과학적인 증거가 있을까?

지난 9월 미국에서 편지 한 통이 공개됐다.
“나는 성경을 신의 계시라 믿지 않으며, 그에 따라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믿지 않습니다.”
이 편지를 쓴 사람은 다윈이다. 진화론을 주장한 과학자(사진)이다. 이 시대는 기독교의 힘이 아주 컸기 때문에 성경과 예수를 믿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은 큰 용기가 필요한 일이었다. 그런데 종교인도 아닌 과학자가 왜 이런 편지를 썼을까?

먼저 다윈이 과학자로서 걸어온 길을 알아야 한다. 다윈은 “종의 기원”을 쓰기 위해 5년 동안 배를 타고 다니며 해안과 섬에서 갖가지 생물을 조사했다. 그리고 20년 동안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증거를 수집했다. 그것은 과학자로서 객관성과 보편성을 얻기 위한 과정이었다. 뿐만 아니라 다윈은 자신의 가설과 반대되는 증거가 나타나면 순순히 인정하고 자신의 주장을 바꿨다. 과학자는 반드시 증거로 입증해야 하기 때문이다.

예수는 성령으로 잉태되었다고 하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한다. 과학적인 증거가 없는 설화다. 다윈은 이런 이야기를 믿을 수 없었다.

기독교는 사람들이 과학에 눈뜨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 기독교가 지배했던 중세를 “암흑의 시대”라고 부른다. 인간의 과학과 철학은 예수가 지배하는 세상에서 멈췄다. 다윈의 편지는 100년 넘게 비밀에 부쳐졌다. 다윈이 공개하지 말라고 했기 때문이다. 기독교의 핍박을 피하기 위해서였다.

조르다노 브루노라는 천문학자가(사진)가 있었다. 그는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돈다는 지동설을 주장했다. 그것은 증거를 가진 과학적인 사실이다. 이 때문에 브루노는 로마 교황청 소속 감옥에 갇히게 된다. 가톨릭은 태양이 지구 주위를 돈다고 가르치는데 브루노가 거기에 반대했기 때문이다. 교황은 브루노에게 화형을 명한다. 그리고 불에 타 죽어 가는 브루노에게 십자가를 인정하라고 들이댔지만 브루노는 끝까지 거부했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 다 구렁텅이에 들어간다』라고 한 것과 같이 온 세상 사람을 잘못된 길로 인도하여 지옥에 보내는 소경이 바로 예수 자신이다.”

누군가 “천부교는 하나님이 인간의 모습으로 오셨다고 하는데 저는 믿을 수가 없습니다.” 라고 하면 우리는 어떻게 이야기할 것인가?

하나님께서 주신 수많은 증거-수백만이 체험한 이슬성신 은혜, 안수 안찰로 병이 나은 체험, 생명물로 시신이 피는 체험-를 말할 것이다. 신의 손길이 닿는다는 확고한 증거가 있기 때문이다.
이병철 회장도 죽기 전에 이렇게 물었다. “신의 존재를 어떻게 증명할 수 있나? 신은 왜 자신의 존재를 똑똑히 드러내 보이지 않는가?”

가톨릭 신부는 이렇게 대답한다. “신은 인간이 이성으로 파악할 수 없는 분이다.” 신의 존재를 증명할 수 없다는 것이다.

다윈의 편지가 공개되었을 때 교황은 어떻게 해야 할까? 교황은 전 세계 가톨릭 신도들을 대표해서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확고한 증거를 과학자에게 보여야 할 것이다.

다윈의 편지가 공개된 후 교황 프란치스코는 미국을 방문했다. 노숙자들을 모아 놓고 이런 말을 했다. “하나님의 아들도 노숙자였다.” 예수가 마구간에서 태어난 노숙자라고 한 것이다. 이 말이 다윈의 이야기에 답이 될 수 있을까?

“전 세계 인류가 인정하는 종교는 어느 종교나 그 안에 나쁜 말은 없다. 도덕적으로 다 좋게 되라는 가르침인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 가장 나쁜 종교는 하나님의 아들이 아닌 것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믿게 하는 종교다.”

“예수는 스스로 빛이라고 하면서 온 세상이 자기를 바라게 만들었으나, 사실은 그 정체가 여지 없는 마귀인 것을 내가 밝힌 것이다. 예수의 정체를 밝히는 존재가 나타나 그것을 밝힌 후에야 비로소 가려졌던 하나님의 빛이 비치게 되어 있다”

교황 프란치스코는 가난한 자들의 아버지라고 불린다. 미국 방문 때도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이 있다.
비유컨데 세상사람 모두가 태양이 지구 주위를 돈다고 믿는다고 해도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은혜를 허락하시면 생명물로 씻긴 시신이 아름답게 피어난다는 것도 변하지 않는 사실이다.

아직 눈을 뜨지 못한 사람들이 잘못된 길로 끌려갈 때 그들이 눈을 뜨도록 진실을 알려야 한다. 하나님을 먼저 알고 말씀을 깨달은 우리들의 의무이자 권리이다. 말씀 한마디 한마디의 가치와 귀중함을 가슴 깊이 새기며 널리 전할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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